서울막걸리 비교: 서울 양조장 막걸리의 원재료와 도수

양조장 주소가 서울인 막걸리를 쌀과 누룩만 쓴 제품, 부재료를 넣은 제품, 감미료가 적힌 제품으로 나눠 도수와 원재료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서울 양조장 막걸리는 6도부터 15도까지 도수 폭이 넓고, 쌀과 누룩만 적힌 제품이 조금 더 많고 과일·허브를 넣은 제품도 그만큼 있습니다. 원재료에 아스파탐 같은 감미료나 합성향료가 적힌 제품은 바텐더의막걸리와 막구르트 두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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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조장 막걸리 도수와 용량

양조장 주소가 서울인 막걸리를 원재료 표기로 나눴습니다. 같은 쌀 막걸리라도 도수와 병 크기가 양조장마다 다르니 줄을 눌러 제품 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쌀, 누룩(국), 효모로 빚은 막걸리14종

마크홀리 제품은 원재료에 산도조절제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제품양조장·산지도수용량
서울백야몽타주조 · 서울15도360ml
보석막걸리보석양조장 · 서울12도500ml
마크홀리 오리지널 6.0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 서울6도650ml
원기옥옥수주조 · 서울12도500ml
서촌막걸리15온지술도가 · 서울15도500ml
눈내린여름밤이대앞양조장 · 서울12도375ml
나루 생 막걸리 6도한강주조 · 서울6도935ml
짝꿍막걸리한강주조 · 서울8도620ml
보스토끼한강주조 · 서울9도700ml
나루 생 막걸리 11.5도한강주조 · 서울11.5도500ml
일곱쌀한아양조 · 서울7도500ml
아홉쌀한아양조 · 서울9도500ml
열두쌀한아양조 · 서울12도500ml
마크홀리 핑크홀리워터 · 서울10도500ml

과일, 허브, 채소 같은 부재료를 넣은 막걸리13종

제품양조장·산지도수용량
연희민트같이양조장 · 서울9도375ml
연희매화같이양조장 · 서울12도375ml
열대야날씨양조장 · 서울9도750ml
걍즐겨디오케이브루어리 · 서울8도600ml
쿨막서울효모방 · 서울8.5도500ml
리치앤크리미서울효모방 · 서울9도350ml
단홍서울효모방 · 서울13.5도500ml
씨(C) 그린막걸리씨(C) 막걸리 · 서울12도500ml
씨(C) 막걸리 시그니처 큐베씨(C) 막걸리 · 서울12도500ml
씨(C) 옐로막걸리씨(C) 막걸리 · 서울12도500ml
온지오온지술도가 · 서울10도500ml
우리WRY 분홍소금 막걸리우리서막 · 서울12도700ml
남산둘레길이대앞양조장 · 서울7.6도750ml

감미료나 향료가 원재료에 적힌 막걸리2종

제품양조장·산지도수용량
막구르트술담화 · 경기6도450ml
바텐더의막걸리술담화 · 서울14도500ml

어떤 막걸리를 서울 막걸리로 묶었나

이 페이지는 양조장 주소가 서울인 막걸리만 모았습니다. 성동구 한강주조, 서초구 한아양조와 서울효모방, 마포구 같이양조장, 서대문구 이대앞양조장, 은평구 온지술도가처럼 서울 시내에서 술을 빚는 곳입니다.

상표에 서울이 들어가도 기준은 양조장 주소입니다. 서울장수의 장수 생막걸리는 더술닷컴에 양조장 주소가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으로 적혀 있어 표에 넣지 않았습니다.

같은 서울 양조장이 빚어도 약주, 증류주, 꿀술처럼 막걸리가 아닌 술은 뺐습니다. 관악구 곰세마리 양조장의 어린 꿀술은 꿀술(미드) 비교에 있습니다.

쌀과 누룩만 적힌 막걸리: 도수와 발효제 차이

원재료가 쌀, 누룩 또는 국, 효모, 물뿐인 제품이 가장 많습니다. 이 안에서는 도수와 병 크기, 발효제가 다릅니다.

  • 한아양조의 일곱쌀(7도), 아홉쌀(9도), 열두쌀(12도)은 원재료 표기가 정제수, 국내산 멥쌀, 국, 효모로 같고 도수만 다릅니다. 모두 500ml이며, 더술닷컴은 일곱쌀을 감미료 없이 쌀로만 단맛을 낸 술로 소개합니다.
  • 한강주조 나루 생 막걸리 6도는 935ml, 나루 생 막걸리 11.5도는 500ml입니다. 같은 양조장의 보스토끼(9도, 700ml)는 감미료를 넣지 않은 드라이한 생막걸리로 소개돼 있습니다.
  • 15도 제품으로는 온지술도가 서촌막걸리15(500ml)와 몽타주조 서울백야(360ml)가 있습니다. 서촌막걸리15는 찹쌀과 누룩으로 60일 이상 저온 발효하고 30일 이상 숙성한다고 밝힙니다.

누룩을 쓰지 않는 제품도 있습니다. 옥수주조 원기옥(12도)은 찹쌀에 정제효소와 효모를 씁니다. 마크홀리 오리지널 6.0과 마크홀리 핑크(10도)는 누룩 대신 맥주 효모로 빚고, 원재료에 산도조절제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누룩 향이 나는 막걸리를 찾는다면 원재료에 누룩이 있는지 먼저 봅니다.

과일, 허브, 채소를 넣은 막걸리

부재료는 원재료 표기의 쌀과 누룩 뒤에 나옵니다. 같은 양조장에서도 부재료에 따라 도수와 병 크기가 달라집니다.

  • 씨(C) 막걸리의 세 제품은 모두 12도, 500ml입니다. 그린막걸리는 케일과 개똥쑥, 옐로막걸리는 당근과 레몬그라스, 시그니처 큐베는 노간주나무열매와 건포도를 넣습니다.
  • 같이양조장 연희매화(12도)는 찹쌀과 매화, 연희민트(9도)는 멥쌀, 찹쌀과 민트로 빚습니다. 둘 다 375ml입니다.
  • 서울효모방 단홍(13.5도)에는 라즈베리, 히비스커스, 화자오, 비트가, 쿨막(8.5도)에는 생강, 애플민트, 홉, 로즈마리가 들어갑니다. 같은 양조장의 리치앤크리미(9도, 350ml)는 우유, 계란, 버터를 넣으므로 알레르기가 있으면 원재료를 먼저 확인합니다.
  • 이대앞양조장 남산둘레길(7.6도, 750ml)은 국산 솔잎을 넣고, 날씨양조장 열대야(9도, 750ml)는 망고와 레몬을 넣습니다.

감미료와 향료 표기 확인

서울 양조장 막걸리 가운데 원재료에 감미료나 합성향료가 적힌 제품은 술담화가 제조사로 등록된 두 제품입니다. 바텐더의막걸리(14도, 500ml)에는 기타과당, 물엿, 구연산, 아스파탐이, 막구르트(6도, 450ml)에는 요구르트 향 합성향료, 프락토올리고당, 젖산이 적혀 있습니다. 더술닷컴은 바텐더의막걸리를 칵테일에 쓰기 좋게 물을 타지 않은 원액에 가깝게 만든 술로 소개합니다.

나머지 서울 양조장 막걸리는 원재료에 감미료 표기가 없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리뉴얼하면 원재료가 바뀔 수 있으니 구매 전 라벨을 다시 확인합니다. 전국 막걸리의 감미료 표기 현황은 막걸리 비교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확인한 자료

제품별 도수, 용량, 원재료, 양조장 주소와 소개 문구는 더술닷컴 제품 페이지에서 확인했습니다. 한아양조 일곱쌀, 아홉쌀, 열두쌀, 한강주조 나루 생 막걸리 6도, 나루 생 막걸리 11.5도, 보스토끼, 서촌막걸리15, 서울백야, 원기옥, 마크홀리 오리지널 6.0, 마크홀리 핑크 페이지입니다.

부재료와 감미료 표기는 씨(C) 그린막걸리, 씨(C) 옐로막걸리, 씨(C) 막걸리 시그니처 큐베, 연희매화, 연희민트, 단홍, 쿨막, 리치앤크리미, 남산둘레길, 열대야, 바텐더의막걸리, 막구르트 페이지를, 서울장수 제품의 양조장 주소는 장수 생막걸리 페이지를 따랐습니다. 확인은 2026년 10월 10일에 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장수 막걸리는 왜 서울 막걸리 표에 없나요?

이 페이지는 상표가 아니라 양조장 주소로 범위를 정했습니다. 더술닷컴에 등록된 장수 생막걸리의 양조장 주소는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이라 표에 넣지 않았습니다.

감미료가 들어가지 않은 서울 막걸리는 어떤 것이 있나요?

원재료 표기 기준으로 한아양조의 일곱쌀, 아홉쌀, 열두쌀, 한강주조의 나루 생 막걸리와 보스토끼, 온지술도가 서촌막걸리15처럼 쌀, 누룩(국), 효모만 적힌 제품이 있습니다. 서울 양조장 막걸리 가운데 감미료가 적힌 제품은 바텐더의막걸리, 합성향료가 적힌 제품은 막구르트입니다.

도수가 높은 서울 막걸리는 무엇인가요?

서촌막걸리15와 서울백야가 15도로 가장 높고, 바텐더의막걸리가 14도, 단홍이 13.5도입니다. 씨(C) 막걸리 세 제품, 열두쌀, 연희매화, 원기옥 등은 12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