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남산둘레길은 서울 이대앞양조에서 국산 쌀과 국산 솔잎을 함께 사용해 빚은 7.6도 솔잎 막걸리입니다. 서울에서 만든 막걸리이면서도 솔잎의 청량한 향이 더해져 도시 양조장답지 않은 독특한 개성을 보여줍니다. 크리미한 쌀 바탕에 솔잎의 맑고 시원한 향이 올라와 부드러움과 상쾌함이 공존하며, 끝맛의 솔향이 자연스럽게 입안을 정리해줍니다. 750ml 대용량이라 전, 튀김, 김치와 함께 여럿이 나눠 마시기 좋습니다.
물, 쌀(국산), 국(밀함유), 솔잎(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