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복단지는 경기도 술아원 양조장에서 경기미를 바탕으로 국내산 복분자를 더해 빚은 14도 청주입니다. 복분자가 만드는 짙은 베리 향은 별도의 향료가 아닌 발효 구조 안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으며, 국내산 밀 누룩이 발효를 이끕니다. 14도의 도수가 바디에 무게와 지속력을 부여하여 가벼운 청주와는 확연히 다른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2021년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선정된 양조장의 제품답게 완성도가 안정적이며, 마무리에서 베리의 향이 곡물의 온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산미가 거슬리지 않습니다.
쌀(경기미), 정제수, 복분자(국내산), 누룩(국내산 밀 함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