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주 찾아가는 양조장
오미로제 프리미어와인
도수 12%
용량 750ml
제품 한눈에 보기
맛과 향
과일향 · 달콤한
어울리는 음식
치즈 · 가벼운 안주 · 디저트
- 제품 이미지
- 제품 라벨 이미지
- 기본 정보
- 양조장과 병 정보 확인
- 다음 행동
- 검증된 구매 링크 없음
자료는 제품 식별 근거이며 현재 판매처, 재고 또는 해외 배송을 확인하지 않습니다.
바로 확인
설명
오미로제 프리미어와인은 경상북도 오미나라양조에서 문경산 오미자로만 빚는 12도 로제 스타일 과실주입니다. 문경은 한국 최고의 오미자 산지 중 하나로, 산간 계곡의 기후가 열매의 풍미를 농축시키는데 이 와인은 그 강도를 선명한 루비-핑크색에 그대로 담아냅니다. 향은 잘 익은 베리잼과 톡 쏘는 감귤 끝, 그 아래 은은한 꽃향이 겹쳐 올라옵니다. 입안에서는 가벼운 미디엄 바디에 밝고 즙감 있는 어택으로 시작하며, 단맛이 넉넉하지만 오미자 고유의 신맛이 전체를 계속 앞으로 당겨 역동적인 팔레트를 만듭니다. 끝맛은 부드럽고 디저트에 잘 맞으며 베리 특유의 온기가 길게 남습니다. 2016년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선정된 이력이 지역적 의미를 더합니다. 7-10°C로 차갑게 해서 부드러운 치즈의 지방감에 베리 산미로 대비를 만들고, 가벼운 전채에는 로제 색감과 밝은 풍미가 분위기를 더하며, 과실 디저트에서는 오미자의 달콤-새콤한 개성이 경쟁이 아닌 증폭을 만듭니다.
외부 링크와 출처
확인일이 표시된 링크만 해당 날짜에 목적지를 점검했습니다. 재고와 배송 가능 여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원재료
오미자(문경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