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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꼬레 화이트와인은 경상북도 영천 한국와인양조에서 현지 재배 양조용 포도로 만드는 11도 화이트 과실주입니다. 영천은 한국의 대표적 포도 산지 중 하나이며, 식용이 아닌 양조 전용 품종을 사용해 캠벨얼리 기반 와인과 확연히 다른 풍미 프로필을 보여줍니다 — 더 깨끗하고 구조적이며 폭시향이 적습니다. 향은 아삭한 과수원 과실, 미세한 흰 꽃, 은은한 미네랄리티로 시작합니다. 입안에서는 가벼운 미디엄 바디에 매끈하고 유려한 질감이며, 단맛이 부드럽고 잘 녹아 있어 깨끗한 산미가 입안을 앞으로 이끕니다. 중반에 잠깐 허니듀 멜론 뉘앙스가 지나가고 매끈한 적당한 끝맛으로 정리됩니다. 한국와인베스트트로피 금상, 아시아와인트로피 은상, 2017 찾아가는 양조장 지정까지 — 국내 화이트 와인으로서는 상당한 수상 이력입니다. 7-10°C에서 해산물 전채의 조개류에 깨끗한 산미와 가벼운 바디가 보완되고, 치즈 셀렉션에서 이 지역 레드와 다른 방향을 제시하며, 가볍게 드레싱한 샐러드에 와인의 청량함이 자연스러운 연장이 됩니다.
양조용포도(경북 영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