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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나라

경북 문경에 위치한 오미자 와이너리로, 오미자를 이용한 로제 와인과 스파클링 와인을 생산합니다.

지역
경북
주소
경북 문경시 문경읍 새재로 609
웹사이트
www.omynara.com/

제품 (6)

과실주

오미로제 프리미어와인

오미로제 프리미어와인은 경상북도 오미나라양조에서 문경산 오미자로만 빚는 12도 로제 스타일 과실주입니다. 문경은 한국 최고의 오미자 산지 중 하나로, 산간 계곡의 기후가 열매의 풍미를 농축시키는데 이 와인은 그 강도를 선명한 루비-핑크색에 그대로 담아냅니다. 향은 잘 익은 베리잼과 톡 쏘는 감귤 끝, 그 아래 은은한 꽃향이 겹쳐 올라옵니다. 입안에서는 가벼운 미디엄 바디에 밝고 즙감 있는 어택으로 시작하며, 단맛이 넉넉하지만 오미자 고유의 신맛이 전체를 계속 앞으로 당겨 역동적인 팔레트를 만듭니다. 끝맛은 부드럽고 디저트에 잘 맞으며 베리 특유의 온기가 길게 남습니다. 2016년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선정된 이력이 지역적 의미를 더합니다. 7-10°C로 차갑게 해서 부드러운 치즈의 지방감에 베리 산미로 대비를 만들고, 가벼운 전채에는 로제 색감과 밝은 풍미가 분위기를 더하며, 과실 디저트에서는 오미자의 달콤-새콤한 개성이 경쟁이 아닌 증폭을 만듭니다.

과일향달콤한
치즈가벼운 안주
12% 도수750ml
오미로제 프리미어와인 — 과실주, 경북 산, 12%
과실주

오미로제 연

오미로제 연은 경상북도 오미나라양조에서 오미자로만 빚는 8도 과실주입니다. 오미자는 '다섯 가지 맛의 열매'라는 이름처럼 단맛, 신맛, 짠맛, 쓴맛, 매운맛을 하나의 과실에 품고 있는 한국 고유의 매력적인 소재입니다. 이 와인은 그 복합성 중 달콤-새콤한 스펙트럼을 전면에 내세우며, 아름다운 장밋빛으로 시선도 사로잡습니다. 향은 밝은 베리 같은 단맛과 특유의 톡 쏘면서 살짝 허브적인 상승감으로 시작합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 바디에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를 보이며, 단맛이 반겨주되 오미자 본연의 산미와 은근한 쓴맛이 프로파일을 역동적으로 유지하면서 매 모금마다 맛이 이동하고 겹칩니다. 끝맛은 깨끗하고 상쾌하며, 오미자 다섯 번째 맛인 매운 면이 가볍게 온기를 남깁니다. 2016년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지정된 오미나라양조는 경북 오미자 산지와 깊이 연결된 양조장입니다. 7-10°C에서 과일 타르트와 베리 산미의 증폭, 소프트 치즈와 달콤-새콤 긴장의 대비, 또는 다차원적인 아페리티프로 추천합니다.

과일향달콤한
치즈가벼운 안주
8% 도수750ml
오미로제 연 — 과실주, 경북 산, 8%
과실주

스파클링와인 오미로제 결

스파클링와인 오미로제 결은 경상북도 오미나라양조에서 오미자로 빚는 12도 스파클링 과실주입니다. 스틸 와인인 오미로제 연의 축제적이고 구조적으로 더 복합적인 동반자로, 탄산의 추가가 오미자 경험을 더 생동감 있고 축하에 어울리는 방향으로 전환합니다. 향은 밝은 오미자 베리와 톡 쏘는 달콤함, 감귤 같은 꽃 톱노트가 기포에 의해 증폭되어 활기차게 터집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미디엄 바디에 섬세한 기포가 과실 캐릭터를 날카롭게 만들고 또렷한 질감의 차원을 더합니다. 오미자의 달콤-새콤 이중성이 스파클링에서 더 선명하게 드러나, 단맛이 매 모금을 열고 산미가 끝맛을 또렷하게 마감하며 역동적인 리듬을 만듭니다. 2016년 찾아가는 양조장 지정 양조장의 제품으로, 오미나라 라인업 전체와 동일한 지역 기반 크래프트 신뢰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6-9°C로 차갑게 해서 축하 건배 자리에서 스파클링 포맷과 선명한 색감이 분위기를 만들고, 치즈·전채 플래터, 파티 디저트에서 오미자 스파클링이 한국적인 변주를 더합니다.

과일향달콤한
치즈가벼운 안주
12% 도수750ml
스파클링와인 오미로제 결 — 과실주, 경북 산, 12%
소주

혼

혼은 경상북도 문경산 사과로 증류한 22도 소주입니다. 문경군은 산간 분지에 위치해 일교차가 커 사과의 당도와 향을 농축시키는 이상적인 재배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22도라는 도수는 증류의 강렬함보다 사과 본연의 표현을 우선하는 부드러운 중간 지대를 택합니다. 향은 향긋하고 과일이 앞서, 신선한 문경 사과와 사과꽃의 터치, 깨끗하고 과수원 같은 상쾌함이 느껴집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 바디에 매끄럽고 섬세한 질감이 이어지며, 사과 캐릭터가 분명하고 진실되어 첨가된 당이 아닌 과일 자체의 단맛을 전달합니다. 중반에 방금 딴 사과를 베어 무는 것 같은 밝고 상쾌한 산미가 술에 생기를 부여하고 느끼함을 방지합니다. 끝맛은 짧거나 적당한 길이로 깨끗하고 과일향이 나며, 부드러운 사과 껍질의 드라이함이 남습니다. 375ml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용량입니다. 8-12°C로 차게 해서 가벼운 아페리티프로, 계란찜이나 두부 같은 순한 한식과 함께, 또는 코스 사이 입가심으로 추천합니다.

깔끔한부드러운
갈비보쌈
22% 도수375ml
혼 — 소주, 경북 산, 22%
청주

고운달 백자

고운달 백자는 경상북도 문경산 오미자를 원료로 빚은 52도 고도수 증류주로, 높은 도수에도 음용성을 포기하지 않은 점이 인상적입니다. 오미자라는 이름 그대로 단맛, 신맛, 짠맛, 쓴맛, 매운맛 다섯 가지 미감이 한 모금 안에서 순차적으로 전개됩니다. 향은 선명하고 활기차게 올라오는데, 밝은 붉은 베리의 타르트함과 꽃·허브가 복합된 뉘앙스, 그리고 높은 도수를 예고하는 깊은 온기가 바탕에 깔립니다. 입안에서는 미디엄 바디에 52도 치고 놀랍도록 부드러운 진입감이 이어지며, 크랜베리처럼 선명하고 깨끗한 오미자의 산미가 먼저 도착합니다. 뒤이어 부드러운 단맛의 파도와 중반을 잡아주는 허브 쓴맛이 오고, 후반부에서 거의 후추에 가까운 매운 뉘앙스가 올라와 단일 재료 증류주로서는 보기 드문 층위를 완성합니다. 끝맛은 매우 길고 따뜻하며 오미자의 산미가 지속되다 깨끗하게 드라이하게 닫힙니다. 한정식의 다채로운 맛, 생선구이의 담백함, 정갈한 찜 요리와 함께하면 술의 복합성이 더욱 빛납니다.

깔끔한부드러운
한정식생선구이
52% 도수500ml
고운달 백자 — 청주, 경북 산, 52%
소주

고운달 오크

고운달 오크는 경상북도 문경 오미자를 증류한 후 오크 숙성을 거친 52도 프리미엄 증류주입니다. 오미자와 오크통의 조합은 한국 전통주에서 흔치 않은 시도이며, 2017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증류주 대상 수상이 그 완성도를 증명합니다. 향은 인상적입니다. 오미자의 밝은 산미와 꽃 향이 토스트된 오크의 바닐린과 만나, 숨을 들이쉴 때마다 과일과 나무 사이를 오가는 아로마를 형성합니다. 입안에서는 미디엄-풀 바디에 오크가 길러준 세련되고 거의 점성 있는 질감이 펼쳐집니다. 오미자는 특유의 오미(신맛, 단맛, 쓴맛, 매운맛, 짠맛) 시퀀스를 보여주고, 오크는 따뜻한 바닐라와 부드러운 탄닌 골격, 은은한 스모키 언더톤을 제공합니다. 이 요소들은 경쟁하지 않고 입안에서 번갈아 주도권을 넘기며 잘 통합되어 있습니다. 끝맛은 길고 겹겹이 쌓이며, 오크 온기 아래로 오미자 산미가 지속되다 깨끗한 탄닌으로 마무리됩니다. 200ml 소용량은 집중해서 음미하도록 설계된 프리미엄 포맷으로, 상온에서 스트레이트로 회, 갈비, 보쌈과 함께 추천합니다.

깔끔한부드러운
회갈비
★수상 내역
52% 도수200ml
고운달 오크 — 소주, 경북 산,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