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소주 - 소주, 경기, 40% ABV, 400ml. 깔끔한, 부드러운
소주 무형문화재

남한산성소주

경기 광주 · 남한산성소주 · 소주

도수 40%
용량 4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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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향

깔끔한 · 부드러운

어울리는 음식

갈비 · 보쌈 · 사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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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남한산성소주는 남한산성을 쌓던 선조 때 처음 빚은 것으로 추정되는 술로, 1994년 경기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지금은 경기 광주 곤지암읍의 양조장에서 쌀과 엿, 누룩으로 빚은 40도 증류식 소주를 400ml 병에 담아 냅니다. 다른 토속주에서 보기 어려운 것은 재래식 엿입니다. 엿을 고아 조청으로 만든 뒤 누룩 반죽에 풀고, 밑술과 덧술을 빚을 때도 한 번씩 더 넣습니다. 이렇게 발효한 13도 안팎의 술을 증류해 40도로 만들며, 약재나 다른 첨가물은 넣지 않습니다.

지역
경기

원재료

쌀, 엿, 누룩

테이스팅 노트

가이드 읽기 - 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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