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소주

경기 광주 곤지암읍의 남한산성소주는 1994년 경기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같은 이름의 소주를 빚습니다. 이 술은 이종숙에게서 비롯됐고, 그에게 비법을 배운 강신만이 둘째 아들 강석필에게 물려주었습니다. 강석필이 세상을 떠난 뒤로는 그의 아들 강환구가 전수조교로 술을 잇습니다. 기본 술은 쌀과 엿, 누룩으로 빚은 40도 남한산성소주이고, 쌀 증류 원액에 조청을 더해 21도로 낮춘 '남한산성소주 21'도 냅니다.

지역
경기
주소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연곡리 51 지도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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