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에 위치한 남한산성소주는 유서 깊은 남한산성의 이름을 딴 전통 소주를 생산합니다.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전통 소주로, 도수 40.0%, 용량 400ml이다. 높은 도수의 증류주이다.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전통 소주로, 도수 21.0%, 용량 375ml이다. 부드러운 바디감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