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고소리술은 제주도에서 쌀과 차조를 원료로 전통 증류 방식으로 빚은 29도 소주입니다. '고소리'는 증류에 사용하는 전통 구리 솥을 뜻하는 제주 방언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높은 도수에도 차조가 더하는 은은한 고소함 덕분에 내륙 쌀 소주와는 다른 부드러운 풍미를 보여줍니다. 입국과 누룩, 효모의 조합으로 발효한 뒤 증류하여 깔끔한 마무리를 만들어내며, 스테비올 배당체가 과하지 않은 단맛으로 전체 균형을 잡아줍니다. 375ml 용량으로 소규모 식사 자리에서 조금씩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쌀, 차조, 입국, 누룩, 효모, 효소, 정제수, 스테비올 배당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