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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샘주

좁쌀로 만든 오메기 술 등 제주의 독특한 양조 유산을 보여주는 전통 제주 양조장입니다.

지역
제주
주소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원로 283
웹사이트
www.jejusaemju.co.kr

제품 (5)

청주

오메기술

오메기술은 제주의 대표 곡물주로, 2014년 찾아가는 양조장에서 빚은 이 13도 버전은 쌀에 차조, 누룩, 효모, 효소와 청호(쑥), 조릿대, 감초를 더했어요. 차조가 이 술의 핵심인데, 쌀만으로는 낼 수 없는 고소하고 거의 짭짤한 곡물감을 만들어내며 제주 화산토를 연상시키는 은은한 흙 느낌이 있어요. 조릿대는 풋풋한 식물성 상쾌함으로 중반을 들어올리고, 감초는 달게 만들지 않으면서 끝맛을 둥글게 감쌉니다. 이렇게 복합적인데도 바디는 의외로 가벼워서 곡물의 묵직함과 허브의 경쾌함 사이를 떠다니는 느낌이에요. 10-12°C에서 갈치조림의 달콤-매콤한 양념과 차조의 고소한 면이 만나는 조합이 좋고, 전복죽과 함께하면 제주 향토 식재료끼리 부드러운 질감이 합쳐져요.

조의 고소함화산토의 흙내음대나무잎의 푸릇한 산뜻함
갈치조림전복죽
13% 도수375ml
오메기술 — 청주, 제주 산, 13%
기타

니모메

니모메는 제주샘주양조에서 백미, 누룩, 제주 감귤 진피, 효모로 빚는 11도 전통주입니다. 감귤 진피가 시그니처인데, 산뜻하고 생기 있는 감귤 향이 순한 쌀-누룩 바탕 위에 또렷하게 얹혀요. 향은 생 귤 제스트와 누룩에서 오는 캐모마일 같은 뉘앙스로 시작해 한국 전통주치고는 드물게 신선한 인상을 줍니다. 입안에서는 가벼운 미디엄 바디에 감귤의 밝은 면이 중반을 관통하고 쌀 베이스가 부드러운 쿠션 단맛을 받쳐줘요. 끝맛은 깨끗하고 적당히 짧으며 감귤 껍질의 드라이함이 개운합니다. 2017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약청주 최우수상 수상작이에요. 8-10°C에서 회의 참기름-와사비와 감귤 향이 보완되고, 가벼운 반찬에 밝은 결을 더해주는 역할도 잘 합니다.

부드러운균형잡힌
회반찬
★수상 내역
11% 도수375ml
니모메 — 기타, 제주 산, 11%
소주

세우리

세우리는 제주도에서 쌀 증류주를 바탕으로 산양삼, 하수오, 구기자를 더한 45도 보태니컬 증류주입니다. 각 약재가 고유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산양삼은 대지적 쓴맛과 약재의 깊이를, 하수오는 은은한 목질 단맛을, 구기자는 조용한 건과실 온기를 제공합니다. 향은 차분하게 복합적으로, 맑은 쌀 증류액의 투명함이 먼저 오고 그 위로 대지적인 뿌리 아로마와 달큰한 약재 언더톤이 천천히 올라옵니다. 입안에서는 미디엄 바디에 매끄럽고 가볍게 코팅되는 질감이 이어지며, 산양삼의 쓴맛-대지적 캐릭터가 중반을 잡아주고 하수오와 구기자가 각자의 단맛으로 이를 중화하며 균형 잡힌 밀당을 만듭니다. 제주 물이 주는 미네랄 투명감이 모든 요소 아래 깔려 있습니다. 끝맛은 적당히 길고 따뜻하며 산양삼의 대지적 여운이 지속되다 깨끗하고 드라이하게 마무리됩니다. 700ml 대용량은 이 복합성의 술에 넉넉한 사이즈입니다. 상온에서 마시면 약재 층위를 온전히 느낄 수 있으며, 갈비나 삼겹살의 기름기와 연기에 맞설 수 있는 깊이를 갖추고 있고, 사시미와는 가벼운 대비를 이루며 어울립니다.

깔끔한부드러운
갈비보쌈
45% 도수700ml
세우리 — 소주, 제주 산, 45%
기타

고소리술

고소리술은 제주도에서 백미와 차조를 누룩으로 발효한 후 전통 고소리(제주식 단식 증류기)로 증류한 40도 증류주입니다. 화려한 아로마로 시선을 끄는 술이 아니라, 균형감과 거의 명상적인 일관성에 매력이 있습니다. 향은 따뜻하고 고소한 곡물로 열립니다. 찐 쌀과 볶은 차조가 섞인 인상에, 누룩 발효에서 오는 은은한 깊이와 제주 화산수의 깨끗한 미네랄 언더톤이 깔립니다. 입안에서는 미디엄 바디에 매끄럽고 둥근 질감이 곡물 풍미를 편안한 온기로 감쌉니다. 차조가 백미만으로는 제공할 수 없는 구수하고 고소한 차원을 더하고, 쌀은 익숙한 깨끗한 매끄러움을 담당합니다. 누룩의 감칠맛이 중반을 조용히 관통하며 거의 육수를 연상시키는 고소한 깊이를 만듭니다. 끝맛은 적당한 길이로 따뜻하며 곡물의 고소한 캐릭터가 지속되다 깨끗하게 마무리됩니다. 2011 대상, 2012 최우수상, 2013 연속 수상과 2014 찾아가는 양조장 지정이 이 술의 위상을 보여줍니다. 500ml 용량으로 상온에서 회와 함께하면 깨끗한 프로필이 해산물을 감싸고, 반찬이 많은 한상에서는 고소한 캐릭터가 음식의 결과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부드러운균형잡힌
회반찬
★수상 내역
40% 도수500ml
고소리술 — 기타, 제주 산, 40%
소주

고소리술

고소리술은 제주도에서 쌀과 차조를 원료로 전통 증류 방식으로 빚은 29도 소주입니다. '고소리'는 증류에 사용하는 전통 구리 솥을 뜻하는 제주 방언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높은 도수에도 차조가 더하는 은은한 고소함 덕분에 내륙 쌀 소주와는 다른 부드러운 풍미를 보여줍니다. 입국과 누룩, 효모의 조합으로 발효한 뒤 증류하여 깔끔한 마무리를 만들어내며, 스테비올 배당체가 과하지 않은 단맛으로 전체 균형을 잡아줍니다. 375ml 용량으로 소규모 식사 자리에서 조금씩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깔끔한부드러운
갈비보쌈
29% 도수375ml
고소리술 — 소주, 제주 산,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