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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앙스는 전라남도에서 전통식품명인 제22호 양대수 명인이 국내산 쌀과 전통 한약재로 빚은 40도 약재 증류주입니다. 2013 대한민국우리술품평회 대상과 2014 해외 주류대회 금상 수상이 한국 약재 전통과 현대적 증류 기술의 접점에서 달성한 완성도를 증명합니다. 향은 세련되고 부드럽게 아로마틱합니다. 깨끗한 쌀 증류액이 뼈대를 제공하고, 약재가 건조 뿌리, 부드러운 나무껍질 단맛, 미세한 수지적 질감의 층위를 더합니다. 통합이 자연스러워 약재가 강제된 것이 아니라 원래 거기 있었던 것처럼 느껴집니다. 입안에서는 미디엄 바디에 40도라는 도수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실크 같은 질감이 이어집니다. 쌀 토대가 깨끗하고 중립적이어서 약재 캐릭터가 잘 투사됩니다. 안정적인 허브 온기, 점차 축적되는 목질 단맛, 떫음 없이 구조적 윤곽을 부여하는 절제된 쓴맛이 차례로 전개됩니다. 실크 같은 질감이 이 술의 결정적 특징으로, 쥐어짜기보다 코팅하고 미끄러지듯 흐릅니다. 끝맛은 적당히 길며 허브 온기가 지속되고, 깨끗한 약재 언더톤과 함께 드라이하고 세련되게 마무리됩니다. 400ml 용량으로 상온에서 전의 바삭한 가장자리와 실크 질감이 만나는 조합이나, 회와 함께 약재 깊이가 무게감 없이 향의 흥미를 더하는 페어링을 추천합니다.
국내산 쌀, 국내산 한약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