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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주는 전남 추성고을양조에서 국내산 쌀에 매실농축액과 대나무잎을 더해 빚는 11도 과실주 스타일의 전통주입니다. 매실농축액이 맛의 중심을 잡아 새콤하고 과즙 풍부한 매실 풍미가 중반을 지배하고, 대나무잎이 풋풋한 허브감으로 단맛이 단조로워지는 걸 막아줘요. 향은 바로 과일 느낌 — 잘 익은 매실, 초록빛 대나무 뉘앙스, 가벼운 꽃향이 겹쳐요. 입안에서는 라이트-미디엄 바디에 과일 중심 단맛이 대나무의 식물성 상쾌함과 은은한 산미에 균형 잡혀요. 2012 우리술품평회 약주·청주 대상, 2013 SIWC·IWSC·NYWSC 동상 수상작입니다. 5-8°C로 차갑게 해서 회의 간장-참깨 양념과 매실의 밝은 면이 보완되고, 가벼운 치즈와 크래커 곁들인 식전주로도 좋습니다.
국내산 쌀, 국내산 매실농축액, 국내산 대나무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