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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고을

전남 담양의 유명한 대나무 잎 술 양조장으로, 독특한 대나무 침출 전통주로 유명합니다.

지역
전남
주소
전남 담양군 용면 추령로 29
웹사이트
www.chusungju.co.kr

제품 (9)

기타

대통대잎술

전남 추성고을양조에서 쌀과 누룩 위에 갈근, 구기자, 솔잎, 진피를 겹겹이 올려 빚는 15도 전통주로, 한국의 약재장을 잔 안에 옮겨놓은 느낌이에요. 향은 솔잎이 중심을 잡고 따뜻한 진피 향과 구기자의 흙냄새 나는 단맛이 받쳐줘요. 입안에서는 갈근에서 오는 약간 유성의 매끈한 미디엄 풀 바디가 깔리고, 약재들이 의약품처럼 되지 않으면서 솔향 → 말린 과일 → 쓴 허브 꼬리 순으로 천천히 풀려요. 식품명인과 2014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이력이 있어요. 14-16°C로 해서 삼합의 삼중 강도에 솔향의 복합성이 맞서는 조합이 좋고, 산채정식의 나물들과 약재 향이 자연스러운 서식지를 찾듯 어울려요.

솔잎시트러스 껍질의 따스함구기자의 흙내음
삼합산채정식
15% 도수700ml
대통대잎술 — 기타, 전남 산, 15%
과실주

대통주

대통주는 전남 추성고을양조에서 국내산 쌀에 매실농축액과 대나무잎을 더해 빚는 11도 과실주 스타일의 전통주입니다. 매실농축액이 맛의 중심을 잡아 새콤하고 과즙 풍부한 매실 풍미가 중반을 지배하고, 대나무잎이 풋풋한 허브감으로 단맛이 단조로워지는 걸 막아줘요. 향은 바로 과일 느낌 — 잘 익은 매실, 초록빛 대나무 뉘앙스, 가벼운 꽃향이 겹쳐요. 입안에서는 라이트-미디엄 바디에 과일 중심 단맛이 대나무의 식물성 상쾌함과 은은한 산미에 균형 잡혀요. 2012 우리술품평회 약주·청주 대상, 2013 SIWC·IWSC·NYWSC 동상 수상작입니다. 5-8°C로 차갑게 해서 회의 간장-참깨 양념과 매실의 밝은 면이 보완되고, 가벼운 치즈와 크래커 곁들인 식전주로도 좋습니다.

과일향달콤한
회치즈
★수상 내역
11% 도수360ml
대통주 — 과실주, 전남 산, 11%
기타

담양 죽력고

담양 죽력고는 전라남도에서 국내산 쌀, 누룩, 죽력(대나무 진액), 계피, 석창포, 생강, 효모를 원료로 빚은 25도 전통 약용주입니다. 죽력고는 역사적으로 문헌에 기록된 한국의 약용 증류주이며, 한국의 대나무 수도 담양이 이 스타일의 자연스러운 산지입니다. 핵심 재료인 죽력은 청죽을 가열해 추출한 맑은 액체로, 전통적으로 해열과 해독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향은 첫 인상부터 독보적으로 — 초록빛 대나무의 싱그러움과 따뜻한 계피 껍질, 날카로운 생강의 자극, 석창포에서 오는 밑바탕의 허브 복합성이 어떤 일반 증류주와도 구분되는 개성을 만듭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미디엄 바디에 깨끗하고 계피와 생강의 따뜻함에도 불구하고 거의 청량한 질감이 느껴집니다. 죽력이 은은한 미네랄 단맛을 제공하는 동안 향신 식물들이 따뜻하고 층이 있는 전개를 만들어냅니다. 계피와 생강이 존재하되 균형 잡혀 지배하지 않으며, 석창포가 흙빛이면서 살짝 쓴 허브 밑바탕을 더합니다. 끝맛은 적당히 길며 향신의 온기가 이어지다 깨끗하고 상쾌한 대나무-미네랄 꼬리로 마무리됩니다. 350ml로 사색적 음미에 맞는 구성입니다. 살짝 차게 하거나 상온에서 디제스티프로, 식물성 캐릭터와 깊이 공명하는 사찰 음식과 함께, 또는 허브 레이어가 펼쳐질 공간을 주는 가벼운 안주와 즐기면 좋습니다.

부드러운균형잡힌
전 (파전, 빈대떡)반찬
25% 도수350ml
담양 죽력고 — 기타, 전남 산, 25%
청주

대잎술

대잎술은 전라남도에서 쌀과 누룩을 베이스로 댓잎, 솔잎, 진피, 갈근, 오미자, 구기자, 죽력 등 다양한 약재를 더해 빚은 12도 청주입니다. 12도의 부드러운 와인급 도수에 층위 있는 약초 복합성을 갖춘 제품입니다. 향은 곧바로 초록빛이고 향기로워, 신선한 댓잎과 솔 수지, 시트러스 제스트, 여러 보태니컬을 하나로 묶는 새콤달콤한 오미자 노트가 어우러집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 바디에 깨끗하고 상쾌한 질감이 이어집니다. 쌀 베이스가 부드럽고 중립적인 캔버스를 제공해 각 약재가 기여할 공간을 만듭니다. 댓잎의 깨끗한 녹색 쓴맛, 솔잎의 수지적 상쾌함, 오미자의 다섯 가지 맛(단맛, 신맛, 짠맛, 쓴맛, 매운맛)이 겹쳐지고, 구기자의 은은한 건과일 단맛이 뒤따릅니다. 진피는 밝음을, 갈근은 미세한 전분적 깊이를 더하며, 죽력이 부드러운 미네랄감으로 전체를 둥글게 감쌉니다. 끝맛은 적당하고 상쾌하며, 녹색 쓴맛과 오미자의 복합성이 여운으로 남습니다. 300ml 소용량으로 약초의 정수를 응축한 경험입니다. 8-10°C로 차게 해서 한방 한식이나 채소 중심 반찬, 가벼운 생선 요리와 함께 추천합니다.

깔끔한솔향
한정식생선구이
12% 도수300ml
대잎술 — 청주, 전남 산, 12%
청주

추성주

추성주는 전라남도에서 국내산 쌀과 국내산 한약재를 더해 빚은 25도 약재 증류주로, 대한민국 식품명인 지정과 2014 찾아가는 양조장 인정이 전통성과 양조 철학을 보증합니다. 약재의 존재는 분명하되 절제되어 있어 약용 토닉이 아닌, 깨끗한 쌀 베이스에 깊이를 더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향은 부드러운 쌀의 투명함으로 시작해, 이어 은은한 약재 복합성이 올라옵니다. 대지적이고 살짝 목질적이며, 날카로운 풀향보다는 감초 뿌리나 건대추를 연상시키는 미세한 단맛이 있습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미디엄 바디에 매끄럽고 정돈된 질감이 이어지며, 쌀이 중립적이고 깨끗한 토대를 제공하는 위로 약재가 조용한 겹의 온기를 만듭니다. 먼저 부드러운 대지감, 이어 목질 단맛의 힌트, 마지막으로 술에 골격을 부여하는 온화한 쓴맛 언더톤이 차례로 전개됩니다. 25도는 모든 것을 접근 가능하고 음식 친화적으로 유지합니다. 중반은 차분하고 잘 짜여 있으며 쌀과 약재 어느 쪽도 지배하지 않습니다. 끝맛은 적당한 길이로 따뜻하고 은근히 허브적이며 깨끗하게 마무리됩니다. 350ml 용량으로 상온이나 살짝 데워서 한정식, 생선구이, 찜 요리와 함께하면 약재의 미묘한 결이 음식을 압도하지 않으면서 풍미를 넓혀줍니다.

깔끔한부드러운
한정식생선구이
25% 도수350ml
추성주 — 청주, 전남 산, 25%
청주

타미앙스

타미앙스는 전라남도에서 전통식품명인 제22호 양대수 명인이 국내산 쌀과 전통 한약재로 빚은 40도 약재 증류주입니다. 2013 대한민국우리술품평회 대상과 2014 해외 주류대회 금상 수상이 한국 약재 전통과 현대적 증류 기술의 접점에서 달성한 완성도를 증명합니다. 향은 세련되고 부드럽게 아로마틱합니다. 깨끗한 쌀 증류액이 뼈대를 제공하고, 약재가 건조 뿌리, 부드러운 나무껍질 단맛, 미세한 수지적 질감의 층위를 더합니다. 통합이 자연스러워 약재가 강제된 것이 아니라 원래 거기 있었던 것처럼 느껴집니다. 입안에서는 미디엄 바디에 40도라는 도수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실크 같은 질감이 이어집니다. 쌀 토대가 깨끗하고 중립적이어서 약재 캐릭터가 잘 투사됩니다. 안정적인 허브 온기, 점차 축적되는 목질 단맛, 떫음 없이 구조적 윤곽을 부여하는 절제된 쓴맛이 차례로 전개됩니다. 실크 같은 질감이 이 술의 결정적 특징으로, 쥐어짜기보다 코팅하고 미끄러지듯 흐릅니다. 끝맛은 적당히 길며 허브 온기가 지속되고, 깨끗한 약재 언더톤과 함께 드라이하고 세련되게 마무리됩니다. 400ml 용량으로 상온에서 전의 바삭한 가장자리와 실크 질감이 만나는 조합이나, 회와 함께 약재 깊이가 무게감 없이 향의 흥미를 더하는 페어링을 추천합니다.

깔끔한부드러운
전 (파전, 빈대떡)회
★수상 내역
40% 도수400ml
타미앙스 — 청주, 전남 산, 40%
기타

르깔롱

르깔롱은 전라남도 추성고을 양조장에서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22호 양대수 명인의 이름 아래 빚는 16도의 플레이버 전통주입니다. 죽력(대나무 수액 추출물)을 향의 기반으로 삼고 멜론·라임·코코넛 향을 덧입혀, 한국 전통주에서는 드문 열대적 향 구성을 보여줍니다. 죽력 특유의 식물성·미네랄 뉘앙스가 과일 향 아래에 깔려 있어 이국적인 인상이 공중에 뜨지 않고 아시아적 흙내음에 안착합니다. 전통 안에서 경계를 넓히려는 식품명인의 실험 정신이 반영된 독특한 제품입니다.

균형잡힌향긋한
반찬고기구이
16% 도수500ml
르깔롱 — 기타, 전남 산, 16%
리큐르

티나(TINA)

티나(TINA)는 전라남도에서 전통식품명인 제22호 양대수 명인이 빚은 16도의 딸기 리큐르입니다. 명인 제도는 특정 전통 식품·음료 분야에서 평생에 걸친 숙련도를 인정받은 이에게 부여하는 명칭으로, 이 제품의 양조 기술 배경을 설명합니다. 원재료가 국내산 딸기 하나로만 기재되어 있어, 과일 자체의 힘으로 풍미의 전체 구조를 지탱해야 하는 미니멀한 생산 철학을 보여줍니다. 16도의 도수는 딸기 고유의 펙틴질 점도를 살릴 만큼의 바디감을 확보하면서도, 산미를 유지해 단맛 일변도로 흐르지 않도록 붙잡아줍니다. 2019 우리술품평회 기타주류 부문 우수상 수상은 절제된 원료 구성과 명인 기술의 결합이 전국 수준에서 경쟁력을 갖춤을 증명합니다. 전남의 온화한 남부 기후와 비옥한 평야는 당도 높은 딸기 품종의 재배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복잡한허브향
전 (파전, 빈대떡)회
★수상 내역
16% 도수750ml
티나(TINA) — 리큐르, 전남 산, 16%
청주

대잎술

대잎술은 전남 추성고을양조장에서 국내산 쌀과 누룩에 죽력, 대잎, 오미자, 구기자, 진피, 갈근, 육계, 솔잎까지 다양한 약재를 더해 빚은 12도 청주입니다. 맑은 쌀 발효주를 바탕으로 허브의 복합적인 향이 단계별로 펼쳐지는 것이 특징이며, 솔향의 청량함이 먼저 오고 이어서 따뜻한 향신료감, 그리고 베리류의 은은한 잔향이 마무리를 잡습니다. 300ml 소용량이라 생선구이, 찜 요리, 한정식 코스처럼 섬세한 식사에 집중해서 맞추기에 좋습니다.

깔끔한솔향
한정식생선구이
12% 도수300ml
대잎술 — 청주, 전남 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