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쌀은 원래 달다 9도
도수 9%
용량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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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향
크리미한 · 달콤한
어울리는 음식
전 (파전, 빈대떡) · 치킨 ·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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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쌀은 원래 달다 9도는 경기도 인천탁주양조장에서 국내산 쌀, 입국, 누룩, 개량누룩, 효모, 정제효소제를 사용해 빚은 9도 막걸리입니다. 전통 누룩, 개량누룩, 입국 세 가지 발효제가 각각 다른 면을 발현시켜 단순한 쌀 단맛을 넘어선 층위 있는 복합미를 만들어냅니다. 이름이 선언하듯 쌀의 자연 단맛을 온전히 표현하는 것이 이 술의 철학입니다. 700ml 대용량에 9도의 적절한 무게감으로, 전이나 튀김, 양념이 강한 김치와 의식적으로 조합하며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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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료
쌀(국내산),입국,누룩,개량누룩,효모,정제효소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