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큐르
오매락퍽
경기 포천 · 배상면주가 · 리큐르
도수 40%
용량 5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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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향
깔끔한 · 부드러운
어울리는 음식
회 · 갈비 · 보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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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오매락퍽은 황토로 구운 토기에 술을 담고, 함께 든 나무망치로 토기를 깨뜨려 꺼내는 40도 술입니다. 경기도 포천의 배상면주가가 만들며 용량은 500ml입니다. 이름은 매실을 뜻하는 '오매'와 증류주를 뜻하는 '아락'을 합친 말이고, 전라남도 나주배 증류원액과 청매실로 빚습니다. 토기를 깨는 동작에는 새로운 시작과 성장을 축하한다는 뜻을 담았다고 양조장은 설명합니다. 종류로는 리큐르에 속하며, 2012년과 2014년 대한민국우리술품평회 리큐르 부문에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토기 없이 술만 병에 담은 오매락, 도수를 25도로 낮춘 375ml 오매락 25가 따로 나옵니다.
외부 링크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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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료
국내산 배증류원액
수상 내역
- ★ 2012 대한민국우리술품평회 장려상 (리큐르 부문)
- ★ 2014 대한민국우리술품평회 장려상 (리큐르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