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찾아가는 양조장
느린마을 증류주
도수 16.9%
용량 360ml
제품 한눈에 보기
맛과 향
깔끔한 · 부드러운
어울리는 음식
갈비 · 보쌈 · 사시미
- 제품 이미지
- 제품 라벨 이미지
- 기본 정보
- 양조장과 병 정보 확인
- 다음 행동
- 판매처 검색 제공
자료 수록 상태는 현재 재고를 뜻하지 않습니다. 주문 전 판매처를 확인하세요.
바로 확인
양조장 공식 홈페이지 soolsool.co.kr 네이버쇼핑에서 찾기 Naver Shopping 술담화 확인 네이버 검색 쿠팡에서 찾기 느린마을 증류주 감아락 25 비슷한 술 비교 · 소주 · 경기 · 25% 아띠 같은 양조장 다른 술 · 기타 · 경기 · 6% 배상면주가 양조장 보기 경기 같은 지역 술 보기 소주 같은 종류 술 보기
판매 여부와 배송 가능 지역은 수시로 달라집니다. 주문 전 판매자 정보를 확인하세요.
설명
느린마을 증류주는 경기도에서 국내산 쌀로 만든 16.9도 소주입니다. 17도 미만의 도수로 시중에서 가장 부드러운 증류식 소주 중 하나이며, 낮은 도수가 곧 낮은 개성은 아님을 증명합니다. 느린마을이라는 이름이 철학을 말해주듯, 서두르지 않는 양조로 강도보다 캐릭터를 우선합니다. 향은 섬세하고 깨끗하여, 부드러운 찐 쌀과 은은한 이스트 노트, 주장하기보다 떠다니는 듯한 섬세한 꽃향이 감지됩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 바디에 거의 물처럼 투명한 질감이지만 쌀 캐릭터는 분명하게 전달됩니다. 부드럽고 깨끗한 곡물 단맛이 세련되게 정제되어 있으며, 저품질 희석식 소주에서 느껴지는 거친 엣지는 전혀 없습니다. 겨우 감지되는 감칠맛의 깊이와 부드러운 온기가 이것이 증류주임을 상기시킵니다. 질감은 매끄럽고 자연스럽습니다. 끝맛은 짧고 깨끗하며, 쌀 단맛의 속삭임이 잔류 없이 사라집니다. 360ml로 일상의 동반자입니다. 차게 하거나 상온에서 거의 모든 한식과 함께 - 부드러움이 보편적인 호환성을 만들어, 튀김부터 샐러드, 섬세한 국물 요리까지 두루 어울립니다.
외부 링크와 출처
확인일이 표시된 링크만 해당 날짜에 목적지를 점검했습니다. 재고와 배송 가능 여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슷한 술과 같은 지역 술
원재료
쌀(국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