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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는 경기도에서 100% 국내산 쌀로 빚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로, 41도·25도·17도 세 가지 도수를 갖추고 있습니다. 동일한 증류 원액을 각 목표 도수로 가수하는 방식이므로 셋 모두 같은 증류 DNA를 공유하면서 다른 면모를 드러냅니다. 41도는 곡물 강도가 뚜렷한 스피릿 중심 스타일, 25도는 식사와의 페어링에 유연한 중간 지점, 17도는 비단결 같은 부드러운 입문 도수이면서도 쌀 고유의 개성을 유지합니다. 2007년 IWSC 우수상, 2008년 몽드셀렉션 금상을 비롯해 국내 우리술품평회에서도 꾸준히 수상하여 국내외에서 완성도를 인정받았습니다.
국내산 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