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
화요는 도자기 회사 광주요 그룹이 2003년에 세운 증류식 소주 회사로, 2004년 경기 여주군 가남면(현재 여주시 가남읍 경충대로)에 공장을 지었습니다. 이름은 소주(燒酒)의 '소(燒)'자를 불 화(火)와 요임금 요(堯)로 나눈 데서 왔습니다. 쌀 100%와 지하 150m 암반수를 쓰고, 감압 증류한 술을 옹기에서 숙성합니다. 제품은 17도, 19도(화요19金), 25도, 41도, 53도와 41도 원액을 오크통에 숙성한 X.Premium으로 나뉩니다. 도수별 용량과 차이는 화요 제품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