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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동진양조장에서 국내산 쌀 발효에 오디(뽕나무 열매) 과즙을 더해 빚은 6도 막걸리로, 진한 베리 과일이 전통 곡물 프로필을 확 바꿔놓는 스타일이에요. 양잠으로 유명해 뽕나무가 풍부한 부안 지역의 오디가 짙은 보라-붉은 색상과 블랙베리~라즈베리 사이의 새콤달콤한 캐릭터를 만들어요. 스테비아와 수크랄로스가 칼로리를 관리하면서 베리 인상은 유지합니다. 향은 잘 익은 오디와 쌀 크림에 과일 잎에서 오는 가벼운 식물 노트가 깔려 있고, 입에서는 크리미한 중경량 바디에 오디의 신맛이 먼저 도착해 일반 막걸리에는 드문 상쾌한 산미를 제공한 뒤, 쌀 단맛이 중반을 익숙한 곡물 부드러움으로 채우고, 피니시에 베리 탄쥐와 깨끗한 곡물 페이드가 결합해요. 일반 쌀 막걸리와 비교하면 확실히 과일 지향적이고 입안에서 더 생기 있어요. 2013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살균막걸리 부문 우수상이 과일과 곡물의 통합을 검증했고, 950ml 대용량이 여럿이 나누기 좋아요. 4-6°C로 차갑게 해서 회에서 오디 산미가 레몬 역할을 하는 조합이 좋고, 치킨무와 함께하면 베리 단맛이 소스 놀이를 증폭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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