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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주조

전라북도 부안에 위치한 양조장으로, 오디 막걸리와 와인을 전문으로 생산합니다.

지역
전북
주소
전라북도 부안군 행안면 부안농공단지길 14-11
웹사이트
www.dongjinwine.co.kr/

제품 (2)

막걸리

부안참뽕막걸리

전북 동진양조장에서 국내산 쌀 발효에 오디(뽕나무 열매) 과즙을 더해 빚은 6도 막걸리로, 진한 베리 과일이 전통 곡물 프로필을 확 바꿔놓는 스타일이에요. 양잠으로 유명해 뽕나무가 풍부한 부안 지역의 오디가 짙은 보라-붉은 색상과 블랙베리~라즈베리 사이의 새콤달콤한 캐릭터를 만들어요. 스테비아와 수크랄로스가 칼로리를 관리하면서 베리 인상은 유지합니다. 향은 잘 익은 오디와 쌀 크림에 과일 잎에서 오는 가벼운 식물 노트가 깔려 있고, 입에서는 크리미한 중경량 바디에 오디의 신맛이 먼저 도착해 일반 막걸리에는 드문 상쾌한 산미를 제공한 뒤, 쌀 단맛이 중반을 익숙한 곡물 부드러움으로 채우고, 피니시에 베리 탄쥐와 깨끗한 곡물 페이드가 결합해요. 일반 쌀 막걸리와 비교하면 확실히 과일 지향적이고 입안에서 더 생기 있어요. 2013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살균막걸리 부문 우수상이 과일과 곡물의 통합을 검증했고, 950ml 대용량이 여럿이 나누기 좋아요. 4-6°C로 차갑게 해서 회에서 오디 산미가 레몬 역할을 하는 조합이 좋고, 치킨무와 함께하면 베리 단맛이 소스 놀이를 증폭시켜요.

잘 익은 오디의 새콤달콤함부안 오디의 보랏빛 깊이감상쾌한 과일 산미
회전 (파전, 빈대떡)
★수상 내역
6% 도수950ml
부안참뽕막걸리 — 막걸리, 전북 산, 6%
과실주

부안참뽕와인

부안참뽕와인은 전라북도에서 국내산 오디를 주원료로, 정제수·주정·과당과 함께 빚은 13도 과실주입니다. 오디는 한국의 전통 산야 과실로 민간 약용과 향토 식문화에 깊이 뿌리내린 재료이며, 이 와인은 그 유산을 현대적인 병 안에 담아냅니다. 향은 짙은 보라색 베리잼, 건무화과, 그리고 약간 수지 같은 따뜻한 단맛으로 포도 와인과는 확실히 구분되는 인상을 줍니다. 입안에서는 미디엄 바디에 포근하고 코팅하듯 감싸는 질감이 특징이며, 오디의 농축된 잼 같은 달콤함과 짙은 과실 강도가 대담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전개됩니다. 13도의 도수가 과실의 무게를 안정적으로 받쳐주고, 오디 껍질에서 오는 미세한 탄닌이 구조를 만들어 단맛이 무형으로 흩어지지 않습니다. 끝맛은 적당히 길며 진한 베리 농축감이 남고 마무리는 깨끗합니다. 750ml 용량으로 긴 식사 자리에 적합합니다. 10-14°C에서 진한 치즈, 초콜릿 디저트, 로스팅한 견과류 안주와 함께 추천합니다.

과일향달콤한
치즈가벼운 안주
13% 도수750ml
부안참뽕와인 — 과실주, 전북 산,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