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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루이야기는 전라북도 무주에서 국내산 머루(야생 포도)로 빚은 12도 과실주입니다. 무주는 산골짜기에 대대로 머루 덩굴이 자라온 곳으로, 이 와인은 그 특정한 장소의 정수를 350ml 소병에 담아냅니다. 향은 활기차고 베리 중심으로, 신선한 블랙베리와 야생 라즈베리, 깨끗하고 약간 새콤한 단맛이 재배 포도 와인과 확실히 구분되는 인상을 줍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미디엄 바디에 친근하고 부담 없는 질감이 이어지며, 단맛이 가볍고 매력적이되 과실 캐릭터가 선명하고 생기 있어 단순한 디저트 와인을 넘어서는 활용도를 보입니다. 머루 본연의 산미가 아래에서 조용히 구조를 만들어 매 모금에 방향성을 부여합니다. 끝맛은 적당한 길이에 깨끗하고 상쾌한 베리 여운이 남습니다. 2013 대한민국우리술품평회 과실주 우수상 수상으로 접근하기 쉬운 구성 안에 진정한 지역 개성을 담고 있음을 인정받았습니다. 8-12°C에서 회, 순한 치즈와 크래커, 머루의 섬세한 야생 베리 캐릭터를 방해하지 않는 가벼운 전채와 함께 추천합니다.
국내산 머루(전북 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