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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리술양조장의 '톡쏘는' 쌀막걸리는 이름 그대로 탄산감이 또렷하게 살아 있어요. 국내산 쌀이 만드는 크리미한 베이스를 탄산이 가볍게 들어올려, 입안에서 무겁지 않고 경쾌하게 퍼져요. 단맛은 부드럽고 둥글며 끝은 깨끗한 곡물감으로 마무리돼요. 2010 소믈리에 햅쌀막걸리 1위, 2011 우리술품평회 우수상, 농식품부 수출건배주 선정까지 화려한 이력이에요. 4-6°C로 차갑게 해서 해물전의 기름기를 기포가 잘라주거나, 고기 굽기 전 식전주로 단독으로 즐겨도 좋아요.
국내산 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