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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찾을수록은 경상북도에서 사과와인을 베이스로 복숭아, 포도, 사과, 감귤, 생강, 커피 계열 향까지 폭넓은 아로마를 14도라는 가벼운 도수 안에 담아낸 가향주입니다. 다양한 풍미 요소가 혼란 없이 공존하는 점이 이 술의 핵심입니다. 향은 첫 인상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잘 익은 핵과류의 단맛과 시트러스 리프트, 예상치 못한 다크 로스팅 뉘앙스가 함께 올라옵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미디엄 바디에 부드럽고 살짝 생기 있는 질감이 이어지며, 사과와인이 깨끗한 과일 골격을 제공하는 위로 복숭아와 포도가 진입부에, 시트러스의 날카로움이 중반에, 생강의 온기가 점차 축적되고, 끝에서 커피를 닮은 쓴맛이 의외의 깊이를 더합니다. 14도라 알코올은 거의 느껴지지 않으면서도 복합성은 충분합니다. 끝맛은 짧거나 적당한 길이로 과일 단맛과 생강 온기가 남습니다. 2016 찾아가는 양조장 지정 이력이 있으며, 360ml 소용량으로 가벼운 식사 자리에 적합합니다. 차게 해서 식전주로 마시거나 다양한 반찬이 오르는 한식 상차림에서 요리마다 다른 풍미 포인트를 매칭할 수 있습니다.
사과와인, 정제수, 정제주정 외 제품별 농축액 (복숭아, 포도, 사과, 감귤, 생강, 커피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