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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플리즈

경북 의성의 사과 와인 전문 생산업체로, 샹그리아, 사이더 및 프리미엄 사과 와인을 제공합니다.

지역
경북
주소
경북 의성군 단촌면 일직점곡로 755
웹사이트
www.applewine.co.kr/

제품 (10)

과실주

헤베

헤베는 경상북도 한국애플치즈양조에서 사과과즙 100%로 빚는 9도 과실주입니다. 인공적인 단맛이 아닌 생사과의 맑은 즙감을 발효로 잡아낸 스타일로, 향에서부터 과수원의 청량한 과실감과 시드르를 연상시키는 가벼운 상큼함이 올라옵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 바디에 부드럽고 편안한 흐름을 보이며, 사과의 캐릭터가 처음부터 끝까지 선명하게 유지됩니다. 은은한 단맛 아래 미세한 신맛이 깔려 밋밋해지지 않고, 끝맛은 깨끗하고 짧게 정리되며 풋사과 같은 신선함을 남깁니다. 2016년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지정된 양조장에서 생산해 경북 사과 산지의 개성이 담겨 있습니다. 6-9°C로 차갑게 해서 치즈 플래터의 크리미함을 사과 산미로 정리하거나, 가벼운 전채와 과일 디저트에 곁들이면 좋습니다.

과일향달콤한
치즈가벼운 안주
9% 도수330ml
헤베 — 과실주, 경북 산, 9%
과실주

애피소드 상그리아

애피소드 상그리아는 경상북도 한국애플치즈양조에서 포도와인에 정제주정, 정제수, 포도농축액, 고과당을 블렌딩해 만드는 3.5도 상그리아 스타일 과실주입니다. 진지한 와인 경험보다 가볍고 재미있는 한 잔을 지향하며, 상그리아 접근법이 격식을 걷어내고 캔디처럼 밝은 즐거움에 집중합니다. 향은 활기차고 즉각적으로, 포도주스와 과일 펀치, 가벼움을 예고하는 달콤한 리프트가 올라옵니다. 입안에서는 확연히 가벼운 바디에 거의 주스 같은 질감이며, 반짝이는 단맛이 혀 위로 경쾌하게 지나갑니다. 포도농축액이 색감과 기분 좋은 베리 차원을 더하고, 3.5도라 부담 없이 자유롭게 마실 수 있습니다. 끝맛은 짧고 깨끗하고 상쾌해서 자연스럽게 다음 한 모금을 부릅니다. 500ml로 야외, 오후 모임, 과일 맛이 끌리되 알코올 부담은 원치 않는 모든 상황에 적합합니다. 2016년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생산지의 제품입니다. 4-7°C로 매우 차갑게 해서 피크닉 음료로, 핑거푸드와 스낵 보드, 과일 단맛이 계란과 페이스트리를 보완하는 브런치, 또는 저알코올 쿨러로 단독 음용을 추천합니다.

과일향달콤한
치즈가벼운 안주
3.5% 도수500ml
애피소드 상그리아 — 과실주, 경북 산, 3.5%
과실주

애피소드 애플

애피소드 애플은 경상북도 한국애플치즈양조에서 사과로 빚는 3.5도 과실주입니다. 과실주 스펙트럼의 캐주얼한 끝에 위치하며 복잡성보다 상쾌함을 우선하는 가벼운 한 잔입니다. 향은 아삭한 풋사과와 배꽃 뉘앙스, 주스 같은 깨끗한 단맛이 앞서며 다가가기 쉬운 인상을 즉각 전합니다. 입안에서는 매우 가벼운 바디에 전통 와인보다 스파클링 사과주스에 가까운 느낌이며, 밝고 단순한 단맛이 입안을 부드럽게 감쌉니다. 사과 맛이 진짜 과실에서 온 신선함을 보여주고, 저도주 과실주에서 종종 나타나는 인공적인 캔디 느낌이 없습니다. 천연 사과산의 미세한 산미가 단맛이 밋밋해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끝맛은 짧고 깨끗하고 상쾌해 500ml를 여유로운 시간에 무리 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2016년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생산지의 제품입니다. 4-7°C로 매우 차갑게 해서 페이스트리와 계란 요리가 있는 브런치, 가벼운 치즈와 과일 플레이트, 또는 무거운 음료가 부담스러운 오후에 단독으로 즐기기를 추천합니다.

과일향달콤한
치즈가벼운 안주
3.5% 도수500ml
애피소드 애플 — 과실주, 경북 산, 3.5%
과실주

한스오차드 사과와인

한스오차드 사과와인은 경상북도 한국애플치즈양조에서 지역산 사과로 빚는 11도 과실주입니다. 같은 생산지의 3.5도 에피소드 라인과 비교하면 훨씬 진지한 표현으로, 한국 사과가 적절한 와인 도수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지를 제대로 드러냅니다. 향은 넉넉하게, 잘 익은 부사 사과, 꿀, 그리고 과수원의 성숙함을 전하는 구운 사과 같은 깊이가 펼쳐집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미디엄 바디에 매끄럽고 약간 점성 있는 질감이 단맛에 실체감을 부여합니다. 사과 맛에 층이 있어 어택에서는 밝은 생사과, 중반에서는 꿀처럼 따뜻하고 거의 캐러멜화된 과실 톤이 이어집니다. 천연 산미가 구조를 잡아 단순한 달콤함으로 쏠리지 않고, 끝맛은 적당한 길이에 따뜻하며 구운 사과 여운이 기분 좋게 남습니다. 750ml로 제대로 된 음식 페어링을 유도합니다. 2016년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양조장이며 경상북도는 한국 최대 사과 산지 중 하나입니다. 9-12°C에서 숙성 체다 치즈와 사과-꿀의 만남, 훈제 오리나 프로슈토 같은 가벼운 전채, 사과 타르트 타탱이나 호두 케이크와 과수원 테마가 이어지는 페어링을 추천합니다.

과일향달콤한
치즈가벼운 안주
11% 도수750ml
한스오차드 사과와인 — 과실주, 경북 산, 11%
과실주

프리미엄 애플와인 한스오차드

프리미엄 애플와인 한스오차드는 경상북도에서 국내산 사과만으로 빚은 11도 과실주입니다. 경상북도는 한국 대표 사과 산지 중 하나로, 미네랄이 풍부한 토양과 큰 일교차 덕분에 과실의 당도와 껍질 향이 농축되는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향은 아삭한 붉은 사과, 꿀빛 사과꽃, 부드러운 바닐라 같은 단맛이 어우러져 첫인상부터 매력적입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 바디에 밝고 과즙감 있는 질감이 과수원에서 갓 딴 사과를 베어 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단맛은 정제되고 부드러우며 무겁지 않고, 아래에 깔린 자연 사과산이 생기 있고 마시기 편한 프로파일을 유지합니다. 중반에 캐러멜라이즈드 사과의 따뜻한 뉘앙스가 살짝 감지됩니다. 끝맛은 깨끗하고 적당히 짧으며 섬세한 사과 껍질의 상쾌함이 남습니다. 2016년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된 양조장의 제품으로 지역 정체성이 분명합니다. 750ml로 가볍게 마시거나 페어링 식사 모두에 적합합니다. 8-11°C에서 브리 같은 순한 치즈, 브루스케타 같은 가벼운 전채, 사과 크럼블 같은 과일 디저트와 함께 추천합니다.

과일향달콤한
치즈가벼운 안주
11% 도수750ml
프리미엄 애플와인 한스오차드 — 과실주, 경북 산, 11%
소주

The 찾을수록

The 찾을수록은 경상북도에서 사과와인을 베이스로 복숭아, 포도, 사과, 감귤, 생강, 커피 계열 향까지 폭넓은 아로마를 14도라는 가벼운 도수 안에 담아낸 가향주입니다. 다양한 풍미 요소가 혼란 없이 공존하는 점이 이 술의 핵심입니다. 향은 첫 인상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잘 익은 핵과류의 단맛과 시트러스 리프트, 예상치 못한 다크 로스팅 뉘앙스가 함께 올라옵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미디엄 바디에 부드럽고 살짝 생기 있는 질감이 이어지며, 사과와인이 깨끗한 과일 골격을 제공하는 위로 복숭아와 포도가 진입부에, 시트러스의 날카로움이 중반에, 생강의 온기가 점차 축적되고, 끝에서 커피를 닮은 쓴맛이 의외의 깊이를 더합니다. 14도라 알코올은 거의 느껴지지 않으면서도 복합성은 충분합니다. 끝맛은 짧거나 적당한 길이로 과일 단맛과 생강 온기가 남습니다. 2016 찾아가는 양조장 지정 이력이 있으며, 360ml 소용량으로 가벼운 식사 자리에 적합합니다. 차게 해서 식전주로 마시거나 다양한 반찬이 오르는 한식 상차림에서 요리마다 다른 풍미 포인트를 매칭할 수 있습니다.

깔끔한향긋한
갈비보쌈
14% 도수360ml
The 찾을수록 — 소주, 경북 산, 14%
소주

금과 명주

금과 명주는 경상북도에서 생산하는 40도의 사과 증류주로, 사과증류주 원액에 고과당, 사과향, 카라멜 색소를 더해 과실감이 살아 있는 매끈한 소주를 만들어냅니다. 기본 사과 증류 원액이 청사과의 선명한 향기를 제공하고, 카라멜 첨가가 은은한 갈색 과일 뉘앙스와 시각적 깊이를 더합니다. 40도라는 높은 도수에도 고과당이 에탄올의 날카로움을 부드럽게 감싸 같은 도수의 곡물 소주보다 부담이 적게 느껴집니다. 경상북도는 청송, 영주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사과 재배 지역을 보유한 곳으로, 이 증류주는 그 농업적 정체성을 고도수 한 잔에 압축해 보여줍니다. 니트, 온더록, 혹은 갈비·삼겹살과 곁들여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깔끔한향긋한
갈비보쌈
40% 도수750ml
금과 명주 — 소주, 경북 산, 40%
기타

애피소드호프

애피소드호프는 경상북도에서 사과과즙, 보리, 쌀, 홉을 조합해 만든 3.5도의 전통주입니다. 한국 전통 곡물 발효와 서양 홉 양조 기법의 경계를 넘나드는 재료 구성이 특징적입니다. 한국 전통주에서 홉의 쓴맛은 거의 등장하지 않는 요소인데, 3.5도의 낮은 도수에서 홉은 공격적인 쓴맛보다는 향과 보존 기능 차원에서 기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과과즙이 과일 특유의 달콤함과 천연 산미를 더해 보리-쌀 베이스의 부드러운 곡물감과 균형을 이룹니다. 2016년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선정된 이 양조장은 외국 원료를 한국식 발효 틀 안에서 혼합하려는 새로운 세대의 양조 감각을 대표합니다.

부드러운균형잡힌
반찬고기구이
3.5% 도수500ml
애피소드호프 — 기타, 경북 산, 3.5%
과실주

더찾을수록(아메리카노향)

더찾을수록(아메리카노향)은 경상북도 한국애플리즈에서 사과와인에 커피향과 사과산을 더해 만든 14도 과실주입니다. 사과의 산뜻한 과실감에서 시작해 로스팅한 커피 톤으로 전환되는 독특한 흐름이 한 잔 안에서 펼쳐지며, 칵테일과 디제스티프의 중간 어딘가에 위치하는 스타일입니다. 사과와인이 과실 구조를 세우고 커피가 에스프레소 같은 쌉쌀한 깊이를 더해, 360ml를 치즈나 디저트와 함께 식후주로 나누기에 적합합니다.

과일향향긋한
치즈가벼운 안주
14% 도수360ml
더찾을수록(아메리카노향) — 과실주, 경북 산, 14%
소주

비긴나인틴

사과 와인 증류원액을 바탕으로 만들어 일반 소주보다 향의 결이 훨씬 입체적으로 느껴집니다. 경북에서 사과 농축액과 함께 설계해 첫맛은 산뜻하고 끝맛은 깔끔하게 닫히며, 갈비나 보쌈처럼 기름진 음식은 물론 회와도 잘 맞아 과일 향이 음식의 무게를 균형 있게 잡아줘요.

깔끔한부드러운
갈비보쌈
19% 도수375ml
비긴나인틴 — 소주, 경북 산,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