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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피소드 애플은 경상북도 한국애플치즈양조에서 사과로 빚는 3.5도 과실주입니다. 과실주 스펙트럼의 캐주얼한 끝에 위치하며 복잡성보다 상쾌함을 우선하는 가벼운 한 잔입니다. 향은 아삭한 풋사과와 배꽃 뉘앙스, 주스 같은 깨끗한 단맛이 앞서며 다가가기 쉬운 인상을 즉각 전합니다. 입안에서는 매우 가벼운 바디에 전통 와인보다 스파클링 사과주스에 가까운 느낌이며, 밝고 단순한 단맛이 입안을 부드럽게 감쌉니다. 사과 맛이 진짜 과실에서 온 신선함을 보여주고, 저도주 과실주에서 종종 나타나는 인공적인 캔디 느낌이 없습니다. 천연 사과산의 미세한 산미가 단맛이 밋밋해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끝맛은 짧고 깨끗하고 상쾌해 500ml를 여유로운 시간에 무리 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2016년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생산지의 제품입니다. 4-7°C로 매우 차갑게 해서 페이스트리와 계란 요리가 있는 브런치, 가벼운 치즈와 과일 플레이트, 또는 무거운 음료가 부담스러운 오후에 단독으로 즐기기를 추천합니다.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