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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리 복숭아와인은 경상북도 고도리와이너리에서 영천산 복숭아로 빚는 6.5도 과실주입니다. 6.5도는 한국 과실주 시장에서 가장 가벼운 축에 속하며, 이 낮은 도수는 의도적 선택으로 복숭아의 섬세한 향기를 알코올의 무게감 없이 주인공으로 세웁니다. 향은 즉각적으로 사로잡는데, 햇살에 익은 복숭아, 복숭아꽃, 백색 천도복숭아, 여름 과수원 같은 꿀빛 단맛이 펼쳐집니다. 입안에서는 매우 가벼운 바디에 즙감 넘치고 거의 넥타르 같은 흐름을 보여줍니다. 복숭아 맛이 원과실에 충실하고 선명하여 인공적 뉘앙스 없이 익은 과수원 캐릭터만 전합니다. 단맛은 부드럽고 잘 조율되어 과실의 자연스러운 섬세함을 가리지 않고 보완합니다. 끝맛은 짧고 상쾌하며 복숭아 껍질의 산미가 입안을 깨끗이 유지합니다. 750ml라 따뜻한 날씨의 파티나 편안한 나눔에 이상적입니다. 2018년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양조장이며 영천의 온난한 기후는 우수한 핵과류를 생산합니다. 5-8°C에서 소프트 치즈와 생과일 플레이트, 판나코타나 피치 멜바 같은 크림 디저트, 또는 한국 여름을 한 잔에 담은 듯한 오후 단독 음용을 추천합니다.
복숭아(경북 영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