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리 와이너리
영천시 고경면의 고도리 와이너리는 마을 이름을 그대로 따왔고, 최봉학 대표가 직접 기른 포도와 영천 복숭아로 와인을 빚습니다. 부모에게 물려받은 사과밭을 포도밭으로 바꿔 농사를 짓던 최 대표는 2009년 거봉과 머루포도로 와인을 만들기 시작했고, 이듬해 와이너리를 세웠습니다. 레드와인 스위트는 11월 초 서리가 내릴 무렵 딴 머루포도를 당을 더하지 않고 발효해 오크통에서 1년 묵힙니다. 레드와인을 증류해 오크통에서 1년 숙성한 40도 브랜디 징기스칸은 2021년 한국와인대상 품평회에서 다이아몬드상을 받았습니다.
바로 확인
외부 링크와 출처
확인일이 표시된 링크만 해당 날짜에 목적지를 점검했습니다. 재고와 배송 가능 여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