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Sool
종류지역가이드소개
한|EN|日
EN日

© 2026 Korean Alcohol Guide. All rights reserved.

소개가이드문의개인정보 처리방침이용약관

더 많은 프로젝트 soundedfun.dev

🍽️Korea EatsSeoul restaurant guide🖼️Korean WallpapersKorean wallpapers🍳CharimKorean recipes🎮Cooking CombineCooking puzzle game🐾Habit PetHabit building game
홈 / 경북 / 고도리 와이너리

고도리 와이너리

경북 영천의 종합 와이너리로, 아이스, 과실주, 브랜디 등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합니다.

지역
경북
주소
경북 영천시 고경면 고도리 494-3
웹사이트
고도리와인.com

제품 (12)

과실주

고도리 화이트와인 스위트

고도리 화이트와인 스위트는 경상북도 고도리와이너리에서 영천산 거봉포도로 빚는 10.5도 스위트 화이트 과실주입니다. 거봉포도는 동아시아 전역에서 크고 풍미 강한 알갱이로 높이 평가받으며, 화이트 스타일로 양조하면 꽃 같은 포도향과 꿀처럼 따뜻한 핵과류 사이에 놓이는 독특한 향미 프로파일을 만들어냅니다. 향은 포도꽃, 백도, 그리고 꿀을 살짝 뿌린 듯한 온기로 시작합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미디엄 바디에 우아하고 유연한 질감이 단맛을 세련되게 느끼게 하며 무겁지 않습니다. 거봉 포도의 타고난 향미 강도 덕분에 첫 모금부터 끝까지 맛이 선명하게 유지되고, 열대 과일과 캔디드 포도의 층이 점차 드러납니다. 끝맛은 적당히 길며 은은한 온기와 깨끗한 꽃향으로 마무리됩니다. 2011년과 2017년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우수상을 수상했고, 2018년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선정된 양조장의 제품입니다. 7-10°C에서 회와 함께 섬세한 단맛의 대비를 즐기거나, 순한 치즈, 꽃향 포도 캐릭터가 우아한 시작을 만드는 가벼운 전채와 곁들이기를 추천합니다.

과일향달콤한
회치즈
★수상 내역
10.5% 도수750ml
고도리 화이트와인 스위트 — 과실주, 경북 산, 10.5%
과실주

레드 와인 500

레드 와인 500은 경상북도 고도리와이너리에서 친환경 거봉 포도로 빚는 12도 레드 과실주입니다. 포도밭에서의 친환경 접근이 와인의 성격까지 이어져, 깨끗하게 재배한 과실이 거친 느낌이나 화학적 저음 없이 순수하게 표현됩니다. 향은 응축된 짙은 포도, 블랙베리 프리저브, 따뜻하고 끌리는 단맛으로 시작합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미디엄 바디에 풍성하고 즙감 있는 질감이 넉넉하고 진심 어린 인상을 줍니다. 거봉 포도 특유의 달콤함이 중심에 확실히 자리하면서도, 친환경 재배가 보존한 듯한 보다 밝고 싱싱한 산미가 느껴져 단조로워지지 않습니다. 이 미묘한 구조적 요소가 와인의 지속적인 흥미를 유지합니다. 끝맛은 적당한 길이에 따뜻하고 기분 좋은 베리잼 여운이 남습니다. 500ml라 혼자와 함께 나누기 사이의 편안한 크기입니다. 2018년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양조장입니다. 10-13°C에서 숙성 치즈 보드의 잼 같은 과실 조화, 캐주얼한 전채, 크렘 브륄레 같은 바닐라 디저트에서 짙은 포도가 커스터드를 풍성하게 하는 페어링을 추천합니다.

과일향달콤한
치즈가벼운 안주
12% 도수500ml
레드 와인 500 — 과실주, 경북 산, 12%
과실주

고도리 청수 와인

고도리 청수 와인은 경상북도 고도리와이너리에서 청수 포도로 빚는 10.5도 과실주입니다. 청수는 국내 와인 양조를 위해 개발된 한국 고유 품종으로, 캠벨 얼리나 거봉과는 다른 독자적인 꽃-과실 시그니처를 생산합니다. 향은 밝고 향기로우며, 백포도 꽃, 그린 멜론, 섬세한 시트러스 같은 상쾌함으로 시작합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 바디에 거의 공기처럼 가벼운 느낌이 있어 달콤하다기보다 상쾌하게 다가옵니다. 청수 포도의 타고난 향기가 중반까지 아름답게 이어지며, 단순한 맛이 아닌 연속적인 방향 경험을 만듭니다. 단맛은 있되 절제되고 정돈되어 꽃향 캐릭터를 지배하지 않고 받쳐줍니다. 끝맛은 적당한 길이에 깨끗하고 포도꽃 향수 같은 여운이 남습니다. 750ml라 여유로운 페어링에 적합합니다. 2018년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양조장이며, 한국 고유 품종을 사용해 진정한 산지감을 부여합니다. 7-10°C에서 순한 치즈와 꽃향의 우아한 대비, 채소 중심 전채, 과일 젤리나 판나코타 같은 가벼운 디저트에서 섬세한 향기가 우아한 층을 더하는 페어링을 추천합니다.

과일향달콤한
치즈가벼운 안주
10.5% 도수750ml
고도리 청수 와인 — 과실주, 경북 산, 10.5%
과실주

고도리 레드와인 스위트

고도리 레드와인 스위트는 경상북도 고도리와이너리에서 영천산 MBA 머루포도로 빚는 12도 스위트 레드 과실주입니다. MBA는 유럽 레드보다 밝고 향기로운 한국형 베리 프로파일을 만들어내는 교배 품종입니다. 향은 친근하고 넉넉하게, 잘 익은 짙은 베리, 캔디 포도, 따뜻한 꽃-향신료 뉘앙스가 올라옵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미디엄 바디에 부드럽고 포근한 질감이 단맛을 감싸듯 전달하며 무겁지 않습니다. MBA 머루포도의 캐릭터가 중심에 또렷하게 자리해, 잼 같은 밀도를 가진 베리 단맛이면서도 과실 산미가 형태를 유지합니다. 중반에서 말린 꽃과 순한 향신료의 미묘한 복합성이 드러나 단순한 과실+설탕 이상의 흥미를 줍니다. 끝맛은 적당한 길이에 매끈하고 따뜻한 베리 공명이 남습니다. 750ml로 함께하는 식사에 적합합니다. 2018년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양조장이며 영천의 기후는 우수한 포도 재배를 지원합니다. 10-13°C에서 치즈 플래터의 달콤한 베리 조화, 한식 튀김류의 기름기를 정리하는 단맛, 초콜릿 디저트에서 MBA 베리와 카카오의 풍부한 교차를 추천합니다.

과일향달콤한
치즈가벼운 안주
12% 도수750ml
고도리 레드와인 스위트 — 과실주, 경북 산, 12%
과실주

고도리 화이트와인 드라이

고도리 화이트와인 드라이는 경상북도 고도리와이너리에서 영천산 거봉포도로 빚는 10.5도 드라이 화이트 과실주입니다. 스위트 과실주가 주류인 시장에서 의도적인 대비를 이루는 드라이 표현으로, 거봉 포도의 향미 강도를 잔당이 아닌 구조와 상쾌함으로 전환합니다. 향은 깨끗하고 밝으며 청포도, 시트러스 제스트, 세련된 느낌의 미세한 꽃향이 올라옵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 바디에 경쾌하고 선명한 산미가 진정한 음식 페어링 다재다능함을 부여합니다. 드라이함이 진짜여서 설탕의 쿠션 없이 순수한 과실 표현과 미네랄 저음만이 있습니다. 거봉 포도 특유의 향기로운 캐릭터가 여전히 전달되지만, 더 날씬하고 절제된 형태입니다. 끝맛은 깨끗하고 적당한 길이에 확연히 상쾌합니다. 수상 이력이 탁월하여 2011 우리술품평회 우수상, 2015 한국와인 베스트컬렉션 골드, 2016 대한민국 주류대상 BEST OF를 기록했습니다. 2018년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양조장입니다. 7-10°C에서 회와 산뜻한 산미의 클렌징 효과, 신선한 샐러드와 해산물 전채, 구운 흰살 생선과 드라이한 프로파일의 보완적 페어링을 추천합니다.

과일향달콤한
회치즈
★수상 내역
10.5% 도수750ml
고도리 화이트와인 드라이 — 과실주, 경북 산, 10.5%
과실주

고도리 복숭아와인

고도리 복숭아와인은 경상북도 고도리와이너리에서 영천산 복숭아로 빚는 6.5도 과실주입니다. 6.5도는 한국 과실주 시장에서 가장 가벼운 축에 속하며, 이 낮은 도수는 의도적 선택으로 복숭아의 섬세한 향기를 알코올의 무게감 없이 주인공으로 세웁니다. 향은 즉각적으로 사로잡는데, 햇살에 익은 복숭아, 복숭아꽃, 백색 천도복숭아, 여름 과수원 같은 꿀빛 단맛이 펼쳐집니다. 입안에서는 매우 가벼운 바디에 즙감 넘치고 거의 넥타르 같은 흐름을 보여줍니다. 복숭아 맛이 원과실에 충실하고 선명하여 인공적 뉘앙스 없이 익은 과수원 캐릭터만 전합니다. 단맛은 부드럽고 잘 조율되어 과실의 자연스러운 섬세함을 가리지 않고 보완합니다. 끝맛은 짧고 상쾌하며 복숭아 껍질의 산미가 입안을 깨끗이 유지합니다. 750ml라 따뜻한 날씨의 파티나 편안한 나눔에 이상적입니다. 2018년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양조장이며 영천의 온난한 기후는 우수한 핵과류를 생산합니다. 5-8°C에서 소프트 치즈와 생과일 플레이트, 판나코타나 피치 멜바 같은 크림 디저트, 또는 한국 여름을 한 잔에 담은 듯한 오후 단독 음용을 추천합니다.

과일향달콤한
치즈가벼운 안주
6.5% 도수750ml
고도리 복숭아와인 — 과실주, 경북 산, 6.5%
소주

징기스칸

징기스칸은 경상북도에서 레드와인을 원재료로 증류한 40도 증류주로, 한국 전통주 안에서 보기 드문 포도 기반 스타일입니다. 레드와인에서 출발해 색과 탄닌의 무게는 걷어내면서도 포도의 기억을 투명하게 보존한 증류 방식이 핵심입니다. 향은 독특합니다. 잼처럼 짙거나 무겁지 않고 투명하고 가벼운 포도 향이 올라오며, 마치 와인잔을 비운 후 남은 잔향 같은 인상입니다. 은은한 드라이플라워 뉘앙스와 미세한 백후추가 차원을 더합니다. 입안에서는 미디엄 바디에 매끄럽고 살짝 둥근 질감이 이어지며, 포도 원료의 존재감이 신선한 포도즙보다는 건포도 같은 따뜻한 과일 단맛으로 나타납니다. 중반은 깨끗하고 집중적이며, 와인 베이스에서 물려받은 산미의 밝음이 술에 생기를 불어넣습니다. 끝맛은 적당한 길이로 은근히 따뜻하며 드라이한 포도 껍질 쓴맛과 함께 깨끗하게 마무리됩니다. 375ml 용량으로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에 적합하며, 상온에서 구이류의 기름진 풍미를 포도 계열 언더톤이 정리하는 조합이나, 장류 기반 한식과 포도 뉘앙스의 예상치 못한 조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깔끔한부드러운
갈비보쌈
40% 도수375ml
징기스칸 — 소주, 경북 산, 40%
과실주

고도리 로제와인

고도리 로제와인은 경상북도 고도리 와이너리에서 거봉 포도로 빚은 12도 과실주입니다. 거봉 특유의 풍성한 과실 향과 부드러운 달콤함이 어우러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375ml 용량이라 가볍게 나눠 마시기 좋고, 치즈 플래터나 작은 디저트와 매치하면 과일 향이 더 선명하게 살아납니다. 양조장은 2018년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된 곳으로, 지역 양조 문화를 대표하는 생산자입니다.

과일향달콤한
치즈가벼운 안주
12% 도수375ml
고도리 로제와인 — 과실주, 경북 산, 12%
과실주

고도리 아이스와인(아이스 375)

고도리 아이스와인은 경상북도 고도리 와이너리에서 만든 12도, 375ml 규격의 아이스 스타일 와인입니다. 포도 당분을 응축시키는 아이스와인 방식으로 빚어 과실의 달콤함이 농밀하게 집중됩니다. 식후 디저트 와인으로 활용하기 좋고, 부드러운 치즈나 페이스트리와 매치하면 코스 마무리로서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양조장은 2018년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과일향달콤한
치즈가벼운 안주
12% 도수375ml
고도리 아이스와인(아이스 375) — 과실주, 경북 산, 12%
소주

고도리 징기스칸 브랜디

고도리 징기스칸 브랜디는 경상북도 고도리 와이너리에서 빚은 40도 브랜디 스타일 증류주입니다. 375ml 소용량으로, 40도의 존재감이 확실하지만 질감은 의외로 매끈하고 따뜻한 중심이 잡혀 있습니다. 갈비나 보쌈처럼 풍미가 진한 음식과 맞춰도 향의 선이 뭉개지지 않아 페어링 완성도가 높습니다. 양조장은 2018년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된 곳으로, 한국 크래프트 증류주를 탐색하는 분에게 신뢰를 더합니다.

깔끔한부드러운
갈비보쌈
40% 도수375ml
고도리 징기스칸 브랜디 — 소주, 경북 산, 40%
과실주

고도리 샤인머스캣 화이트와인

고도리 샤인머스캣 화이트와인은 경상북도 고도리 와이너리에서 국내산 샤인머스캣 99%를 사용해 빚은 10.5도 과실주입니다. 동아시아 전역에서 인기 있는 샤인머스캣의 화사한 꽃 향과 달콤한 과실감이 와인에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설탕, 효모, 소르빈산칼륨, 메타중아황산칼륨이 보조 원료로 쓰이며, 375ml 소용량이라 편하게 나눠 마시기 좋습니다. 10.5도의 가벼운 도수로, 차갑게 서빙하면 산뜻함이 한층 살아납니다.

과일향달콤한
치즈가벼운 안주
10.5% 도수375ml
고도리 샤인머스캣 화이트와인 — 과실주, 경북 산, 10.5%
과실주

고도리 아이스 와인 망고와인

고도리 아이스 와인 망고와인은 경상북도에서 머루포도를 발효 베이스로 삼고 망고 느낌의 달콤한 풍미를 더한 12도 과실주입니다. 머루포도 특유의 탄닌과 산미가 한국 토착 과실의 개성을 살리면서, 설탕과 효모 발효가 디저트 와인에 가까운 풍성한 질감을 만들어냅니다. 달콤하지만 자연 산미가 끝맛을 잡아주어 시럽처럼 무겁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375ml 소용량을 차갑게 해서 디저트와 함께하거나, 부드러운 치즈와 가벼운 전채에 곁들이면 열대 과일 캐릭터가 가장 잘 살아납니다.

과일향달콤한
치즈가벼운 안주
12% 도수375ml
고도리 아이스 와인 망고와인 — 과실주, 경북 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