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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성포양조장에서 무농약 미나리 추출액을 쌀 막걸리에 더해 미세하지만 확실히 감지되는 허브 포인트를 만들어요. 미나리는 국, 찌개, 샐러드 등 한식에서 익숙한 향신채라 문화적 친근감이 있으면서도, 순수 쌀 막걸리에 없는 풀 내음의 신선함을 가져와요. 베이스는 국내산 쌀에 미국산 소맥분, 전분당, 정제효소, 종국, 효모, 젖산을 조합한 제어 발효 시스템이에요. 향에서는 전형적인 쌀의 부드러움에 갓 자른 미나리 줄기 같은 초록빛 노트가 올라오고, 첫 모금은 달큰한 쌀의 무게감으로 시작해 중후반에서 미나리의 허브 쿨링이 마무리를 산뜻하게 정리해 줘요. 잔여감이 일반 막걸리보다 가볍고 깨끗한 게 특징이에요. 깻잎과 생미나리에 쌈 싸 먹는 삼겹살과 함께하면 음식과 술 사이 테마가 이어지고, 된장찌개의 대파 향과도 허브 결이 공명합니다.
쌀(국내산), 소맥분(미국산), 전분당, 정제수, 무농약 미나리추출액, 정제효소, 종국, 효모, 아스파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