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식품명인
삼해소주
서울 종로 · 삼해소주 · 소주
도수 45%
용량 400ml
제품 한눈에 보기
맛과 향
깔끔한 · 부드러운
어울리는 음식
한정식 · 생선구이 · 찜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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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정월 첫 돼지날(亥日)에 빚기 시작해 해일마다 세 번에 걸쳐 빚는다고 해서 삼해라는 이름이 붙은 술을, 서울 종로구 ㈜삼해소주가 45도 증류주로 내립니다. 400ml 병에 담기며 원료는 멥쌀, 찹쌀, 누룩입니다. 장기 저온 발효로 맑은 약주를 만들어 숙성한 뒤 증류하는데, 얻는 양은 넣은 약주의 30% 정도이고 첨가물은 넣지 않습니다. 마시기까지 100일 가까이 걸려 백일주라고도 불렀고, 고려 이규보의 동국이상국집과 조선 초 서거정의 태평한화에도 이 술이 나옵니다. 제조 방식을 이어 온 김택상 씨는 2016년 12월 전통식품명인 제69호로 지정되었으며,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8호 삼해주 보유자 이동복 장인의 아들이자 제자입니다.
외부 링크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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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술과 같은 지역 술
원재료
멥쌀, 찹쌀, 누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