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유기농 이도 42는 충청북도에서 유기농 쌀 100%로 빚은 42도 증류식 소주입니다. 대부분의 크래프트 소주가 관행 재배 곡물을 사용하는 시장에서 유기농 원료를 고집하는 것은, 재료의 순도를 양조의 근본에서부터 우선시하겠다는 분명한 선택입니다. 증류 과정을 거친 쌀은 놀라운 맑음으로 변환되어, 42도라는 라벨 표기가 무색할 만큼 힘과 부드러움이 공존합니다. 향은 깨끗하고 절제되어, 정제된 쌀 곡물 향과 미세한 꽃-효모 뉘앙스, 미네랄 같은 순수함이 올라옵니다. 입안에서는 미디엄 바디에 42도 증류주치고 놀라울 정도로 비단결 같은 질감이 특징이며, 쌀 캐릭터가 거친 열기가 아닌 부드러운 곡물 단맛의 온기로 전달됩니다. 끝맛은 인상적인 길이를 가지고 은은한 구운 쌀의 여운이 따라옵니다. 2016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증류주 부문 대상이라는 최고 영예를 수상해 기준점이 되는 크래프트 소주로서의 위상을 공인받았습니다. 375ml 용량입니다. 상온에서 스트레이트로 곡물의 복합성을 음미하거나 살짝 차게 하며, 갈비의 기름기를 정리하는 페어링, 보쌈, 사시미와 함께 추천합니다.
유기농쌀 (100%), 정제수, 증류원액, 국, 조제종국, 효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