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 쌀소주 - 소주, 충북, 40% ABV, 375ml. 깔끔한, 부드러운
소주

한비 쌀소주

도수 40%
용량 375ml

제품 한눈에 보기

맛과 향

깔끔한 · 부드러운

어울리는 음식

갈비 · 보쌈 · 사시미

제품 이미지
제품 라벨 이미지
기본 정보
양조장과 병 정보 확인
정보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자료와 대조됨
원천 데이터 보기
다음 행동
검증된 구매 링크 없음

자료는 제품 식별 근거이며 현재 판매처, 재고 또는 해외 배송을 확인하지 않습니다.

설명

한비 쌀소주는 충청북도에서 국내산 쌀, 누룩, 물 세 가지만으로 빚은 40도 단곡 증류주입니다. 재료가 단순한 만큼 기술에 대한 의존도가 높으며, 결과물이 그 기술력을 증명합니다. 향은 절제되고 집중적입니다. 찐 쌀의 담백한 향과 누룩 발효에서 오는 미세한 유산 단맛, 금세 사라지는 가벼운 꽃향이 전부입니다. 입안에서는 미디엄-린 바디에 도수 대비 놀라울 정도로 세련되고 거의 실크 같은 질감이 이어집니다. 곡물 캐릭터는 달기보다 깨끗하고 구수한 편으로, 떡보다는 쌀과자에 가까운 인상입니다. 중반에 짧은 미네랄 플래시가 지나간 후 정확하고 드라이한 끝맛이 잔여 단맛이나 거친 감 없이 마무리됩니다. 40도의 도수감은 우아하게 실려 서서히 올라오는 온기로 전달됩니다. 375ml 용량으로 집중해서 음미하기에 알맞으며, 상온에서 마시면 곡물의 미세한 결을 더 선명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회부터 냉두부, 구이류까지 폭넓은 한식과 어울리는 이유는 음식과 경쟁하지 않고 끌어올리는 성격 때문입니다.

지역
충북

원재료

국내산 쌀, 누룩, 정제수

테이스팅 노트

가이드 읽기 - 소주

비슷한 술과 같은 지역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