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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혜정도가에서 쌀 발효 베이스에 멜론 농축액, 멜론 향, 밀크향까지 겹겹이 얹어 만든 4도의 캐주얼 막걸리예요. 도수가 낮아 곡물주보다는 크리미한 멜론 소다에 가까운 인상이에요. 잔에 코를 가까이하면 허니듀 멜론의 달콤한 캔디향이 먼저 올라오고, 그 뒤로 유제품 같은 부드러운 층이 깔려요. 입안에서는 쌀에서 오는 전분질 무게감이 주스가 되는 것을 막아주면서 폭신한 바디를 유지하고, 끝맛은 짧고 깨끗하게 멜론 향만 남아요. 물엿이 단맛 기반을 잡고 스테비아와 아스파탐이 도를 조절합니다. 전통주 순수파보다는 달콤하고 가벼운 술을 찾는 모임 자리에 특화된 스타일이에요. 과일 타르트나 약과 같은 디저트, 가벼운 튀김류와 함께하면 멜론의 단맛이 디저트 페어링처럼 작용해요.
국내산 쌀, 물엿, 합성착향료(메론향), 효모, 국, 혼합제제, 아스파탐, 젖산, 합성 향료(밀크향), 효소처리스테비아, 멜론농축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