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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혜정도가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유명 양조장으로, 대표 제품인 우곡주와 호랑이 막걸리를 비롯해 과일맛 술 등 다양한 전통주와 특화된 주류를 생산합니다.

지역
경기
주소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서봉로 835
웹사이트
www.baedoga.co.kr/

제품 (17)

막걸리

우곡생주

경기도 화성 배혜정도가에서 빚은 비살균 10도 막걸리로, 2016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과 2019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탁주부문 대상 수상으로 이미 완성도를 인정받은 술이에요. 향에서 달콤한 쌀죽과 잘 익은 바나나, 살아 있는 효모 특유의 가벼운 리프트가 올라오고, 입안에서는 농밀하고 크리미한 바디 위로 풍성한 단맛이 캐러멜 쌀 풍미로 깊어집니다. 마무리는 의외로 드라이하며 깔끔한 유산 산미가 잘라줘요. 8-10°C에서 광어회처럼 와사비와 함께 먹는 두꺼운 회와 잘 맞고, 해물전의 기름기를 살아 있는 탄산감이 깔끔하게 정리해 줍니다.

단팥죽과 잘 익은 바나나풍성한 캐러멜 쌀 깊이살아있는 탄산과 밀도 있는 부드러운 바디감
광어회 와사비바삭한 해물전
★수상 내역
10% 도수750ml
우곡생주 — 막걸리, 경기 산, 10%
막걸리

호랑이 생 막걸리

경기도 화성 배혜정도가 — 2016 찾아가는 양조장 및 2016 우리술품평회 우수상 수상 — 에서 쌀, 에리스리톨, 효모, 국, 젖산, 합성향료(밀함유)로 빚은 아로마 중심 6도 생막걸리예요. 잔에 따르자마자 꽃과 과일이 뒤섞인 향이 또렷하게 올라오는데, 청포도와 허니듀 멜론이 유산 베이스 위에 겹쳐져요. 입안에서는 중경량 크리미 바디에 에리스리톨의 가벼운 단맛이 무겁지 않게 전개되고, 마무리는 밝고 산뜻하며 아로마틱한 꽃 잔향이 길게 남습니다. 4-6°C로 차갑게 해서 광어회의 와사비와 향이 함께 올라오는 조합이나 해물튀김과의 페어링이 잘 어울려요.

청포도와 멜론 꽃다발유산 베이스에 과일 상승에리스리톨처럼 가볍고 부드러운 단맛
광어회와 와사비해물튀김 모둠
★수상 내역
6% 도수750ml
호랑이 생 막걸리 — 막걸리, 경기 산, 6%
막걸리

호두땅콩막걸리

경기도 배혜정도가의 호두땅콩막걸리는 막걸리 카테고리에서 보기 드문 구성이에요. 국내산 땅콩을 쌀과 밀누룩 베이스에 넣어 맛과 향을 근본적으로 바꿔놨습니다. 땅콩이 장식이 아니라 핵심 재료라서, 향을 맡으면 볶은 땅콩과 마지팬 노트가 익숙한 밀키 곡물 위에 또렷하게 올라와요. 첫 모금은 놀라울 정도로 고소한 단맛인데, 땅콩 엿강정을 쌀 크림에 녹여 마시는 느낌이에요. 밀 국이 아래에서 빵 같은 온기를 더하고, 6도라 견과류의 풍성함이 무겁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끝맛에 약간의 로스팅 여운이 남아요. 고소함을 살릴 수 있는 바삭한 파전이나, 달콤고소한 막걸리가 고추 매운맛을 식혀주는 떡볶이와 궁합이 좋습니다. 초콜릿 디저트와 함께 식후주로 마시는 것도 의외로 잘 어울려요.

볶은 땅콩마지팬
전 (파전, 빈대떡)치킨
6% 도수750ml
호두땅콩막걸리 — 막걸리, 경기 산, 6%
막걸리

메로니아

경기도 배혜정도가에서 쌀 발효 베이스에 멜론 농축액, 멜론 향, 밀크향까지 겹겹이 얹어 만든 4도의 캐주얼 막걸리예요. 도수가 낮아 곡물주보다는 크리미한 멜론 소다에 가까운 인상이에요. 잔에 코를 가까이하면 허니듀 멜론의 달콤한 캔디향이 먼저 올라오고, 그 뒤로 유제품 같은 부드러운 층이 깔려요. 입안에서는 쌀에서 오는 전분질 무게감이 주스가 되는 것을 막아주면서 폭신한 바디를 유지하고, 끝맛은 짧고 깨끗하게 멜론 향만 남아요. 물엿이 단맛 기반을 잡고 스테비아와 아스파탐이 도를 조절합니다. 전통주 순수파보다는 달콤하고 가벼운 술을 찾는 모임 자리에 특화된 스타일이에요. 과일 타르트나 약과 같은 디저트, 가벼운 튀김류와 함께하면 멜론의 단맛이 디저트 페어링처럼 작용해요.

멜론 사탕배경에 깔린 은은한 유제품 향푹신한 쌀전분 바디
전 (파전, 빈대떡)치킨
4% 도수750ml
메로니아 — 막걸리, 경기 산, 4%
막걸리

우곡주

경기도 배혜정도가에서 쌀 하나만을 원료로 13도까지 끌어올린, 고도수 탁주로서 가장 미니멀한 접근을 보여주는 막걸리예요. 별도 누룩이나 물, 감미료 표기 없이 쌀의 전분→당 전환과 양조장이 배양하는 미생물 군집에 전적으로 의지하는 구조예요. 향은 농축되어 거의 사케를 연상시킬 정도 — 도정된 쌀, 볏짚, 미세한 에탄올 온기가 올라오고, 입에서는 크리미하고 단단한 바디 위로 쌀조청에 가까운 의도적으로 농축된 단맛이 퍼지고, 전분질 무게감이 입안을 두텁게 코팅해요. 피니시는 길고 따뜻하며 곡물 중심이고, 13도의 알코올이 부드러운 열감을 남기며 천천히 빠집니다. 여러 재료를 쓰는 같은 도수 막걸리와 비교하면 더 순수하고 동시에 더 드러내는 스타일이라 쌀의 품질이 숨을 곳이 없어요. 2016년 찾아가는 양조장 지정이 이 양조장의 장인 정신을 입증해요. 10-14°C로 마시면 곡물의 깊이가 온전히 투사되고, 갈비구이의 양념 숯향과 기름기에 크리미한 온기가 맞서는 조합이 좋고, 족발의 콜라겐 풍부한 질감과 술의 밀도가 무게감에서 균형을 이루는 페어링도 훌륭해요.

정백미 농축미짚과 에탄올의 온기쌀조청 진한 단맛
전 (파전, 빈대떡)치킨
13% 도수375ml
우곡주 — 막걸리, 경기 산, 13%
막걸리

매화마름 호랑이 막걸리

경기도 배혜정도가에서 쌀만으로 빚은 7도 막걸리로, 원료와 양조장 고유 발효 균주가 맛의 전부인 클린 라벨 스타일이에요. 매화마름(경기 습지 자생 희귀 수생식물)과 호랑이를 결합한 이름이 이 술의 장난기 있는 지역 정체성을 보여줘요. 향은 부드러운 쌀에 가벼운 효모 꽃향이 올라오는 정도이고, 입에서는 크리미한 중간 바디 위로 밝은 쪽의 단맛이 펼쳐지는데, 설탕물보다는 찐 밥 위에 연유를 아주 살짝 뿌린 느낌에 가까워요. 피니시는 정돈되어 있고 곡물 여운이 쓴맛 없이 부드럽게 빠집니다. 7도라서 맛에 의도가 느껴지면서도 한 끼 내내 마실 수 있는 편한 포지션이에요. 같은 양조장의 13도 우곡주와 비교하면 낮의 동생 같은 포지션 — 더 쉽고, 더 가볍고, 덜 사색적이에요. 2016년 찾아가는 양조장 배경이 캐주얼한 한 잔에도 장인의 의도가 담겨 있음을 보여줘요. 5-8°C로 차갑게 해서 계란말이의 짭조름한 부드러움과 은은한 단맛이 어울리는 조합이 좋고, 김치만두의 크리미한 바디와 초간장의 대비도 추천해요.

부드러운 쌀과 효모 꽃향연유의 산뜻함깔끔한 곡물 뒷맛
전 (파전, 빈대떡)치킨
7% 도수375ml
매화마름 호랑이 막걸리 — 막걸리, 경기 산, 7%
막걸리

부자 송산포도

경기도 배혜정도가에서 화성 송산 지역에서 재배한 포도의 과즙을 쌀-누룩 발효에 직접 넣어 빚은 9도 막걸리로, 전통 곡물주와 과일 와인의 경계에 놓인 독특한 포지션이에요. 포도즙이 장식이 아니라 첫 향부터 존재감을 드러내요 — 잘 익은 거봉 스타일 포도향 뒤로 찐 쌀과 누룩의 은은한 흙내음이 깔려 있어요. 입에서는 크리미한 중간~풀 바디에 포도의 단맛이 첫 박자를 이끄는데, 캔디보다는 생과일에 가까운 즙 많은 베리 느낌이에요. 중반에 쌀 발효의 곡물 크리미함이 채워지고, 끝에서 누룩의 드라이한 흙 당김이 과일이 질척해지는 걸 잡아줍니다. 9도의 온기는 적당히 구조를 더하면서 포도와 겹치지 않아요. 과일 와인과 비교하면 막걸리 특유의 탁한 곡물감이 살아 있고, 일반 막걸리와 비교하면 포도가 포도밭의 개성을 줘요. 2016년 찾아가는 양조장 맥락이 이것이 신기함이 아닌 장인 정신의 산물임을 보증해요. 6-8°C로 마시면 포도향이 열리면서 쌀 바디는 유지되고, 양념치킨의 매콤달콤 글레이즈와 포도 단맛이 주고받는 조합이 특히 좋고, 소프트 치즈와 크래커의 퓨전 안주 접근도 잘 맞아요.

잘 익은 거봉 포도즙누룩 드라이 흙내 여운즙 많은 베리 과일 단맛
전 (파전, 빈대떡)치킨
9% 도수375ml
부자 송산포도 — 막걸리, 경기 산, 9%
기타

부자

경기도 배혜정도가의 간판격 제품으로, 2013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살균막걸리 최우수상과 2016 대상을 연속 수상하며 완성도를 검증받은 10도 전통주예요. 쌀과 효모 발효에 고과당을 사용해 단맛을 잡는데, 실제로는 원당 발효보다 더 둥글고 곡물 잡맛 없는 단맛을 만들어냅니다. 향은 깔끔하고 세련돼요 — 가벼운 찐 쌀, 시럽에서 오는 미세한 캐러멜, 거친 효모 결 없이 정돈되어 있어요. 입에서는 부드럽고 균형 잡힌 바디에 단맛과 산미가 조심스럽게 평형을 이루고, 어느 하나가 튀어나오기보다 조화를 설계한 느낌이에요. 피니시는 깨끗하고 중간 길이로, 은은한 몰트 온기를 남기고 빠집니다. 10도의 알코올은 존재하지만 통합되어 있어 구조를 잡아주되 타지는 않아요. 누룩 중심의 크래프트 막걸리와 비교하면 더 세련되고 덜 거친 — 막걸리 세계의 맞춤 정장 같은 포지션이에요. 2016년 찾아가는 양조장 타이틀도 보유. 7-10°C로 마시면서 사시미급 회와 함께하면 술의 중립적 우아함이 생선과 경쟁하지 않고, 불고기의 간장-설탕 양념이 캐러멜 언더톤과 거울처럼 맞닿는 페어링도 좋아요.

정제된 깔끔한 쌀시럽에서 오는 은은한 카라멜 향정밀한 단산 균형
회반찬
★수상 내역
10% 도수375ml
부자 — 기타, 경기 산, 10%
소주

배도가 로아 40도 옐로우

배도가 로아 40도 옐로우는 경기도에서 국내산 쌀과 국내산 배를 조합해 빚은 40도 과실 증류주입니다. 배의 존재가 일반 쌀 소주와의 차별점으로, 향긋한 과실 차원을 더해 아로마틱한 영역으로 술을 끌어올립니다. 한국 배는 아삭한 식감과 높은 수분 함량, 섬세한 꿀 같은 단맛으로 높이 평가받는데, 이 특질이 증류 과정에서 쌀 베이스 위에 밝고 향기로운 리프트로 전환됩니다. 향은 잘 익은 한국 배와 허니듀 멜론, 깨끗하고 왁스 같은 우아한 단맛으로 시작합니다. 입안에서는 미디엄 바디에 정돈되고 매끄러운 질감이 이어지며, 배의 캐릭터가 쌀의 토대를 관통해 아래에는 곡물의 온기, 위에는 과실의 밝음이라는 이중 정체성을 만들어냅니다. 중반에 은은한 꽃향과 배의 천연 향기 성분에서 오는 부드러운 향신이 감지됩니다. 끝맛은 길고 깨끗하며 배의 단맛이 우아하게 사라지면서 따뜻하고 드라이한 곡물 마무리로 이어집니다. 350ml로 40도 증류주치고 아담한 용량입니다. 스트레이트 또는 살짝 차게 해서, 배 샐러드나 흰살 생선 요리, 식후 가벼운 페이스트리와 함께 즐기면 좋습니다.

깔끔한부드러운
갈비보쌈
40% 도수350ml
배도가 로아 40도 옐로우 — 소주, 경기 산, 40%
소주

로아40 레드

로아40 레드는 경기도에서 사과 소주 원액만을 증류한 40도 사과 증류주입니다. 로아 레인지 내에서 더 대담하고 개성 있는 표현을 지향하며, 40도라는 도수가 그 약속을 이행합니다. 희석의 타협 없이 사과 증류를 정면에 내세운 제품입니다. 향은 농축되고 향기로워, 구운 사과와 증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된 시나몬 계열 향신 노트, 은은한 캐러멜화된 단맛이 감지됩니다. 입안에서는 미디엄-풀 바디에 매끄럽고 살짝 점도 있는 질감이 이어집니다. 사과 캐릭터는 강렬하고 변환되어, 신선한 과일이 아닌 농축되고 익힌 층위를 보여줍니다. 사과 콩포트, 말린 사과 링, 브랜디를 연상시키는 따뜻한 깊이가 겹쳐집니다. 40도의 도수가 단단한 구조를 제공하되 공격적인 열감 없이, 사과의 자연 단맛과 산미가 균형을 유지합니다. 사과 껍질에서 오는 은은한 탄닌감이 중반에 드라이함을 더합니다. 끝맛은 길고 따뜻하며 구운 사과의 단맛이 지속되다 깨끗하고 드라이하게 마무리됩니다. 350ml로 집중 시음에 적합한 용량입니다. 상온에서 스트레이트로, 숙성 하드 치즈나 캐러멜화된 삼겹살, 사과 디저트와 함께 추천합니다.

깔끔한부드러운
갈비보쌈
40% 도수350ml
로아40 레드 — 소주, 경기 산, 40%
소주

로아40 옐로우

로아40 옐로우는 경기도에서 국내산 쌀과 국내산 배 두 가지만으로 증류한 40도 증류주입니다. 쌀이 전통 소주의 구조적 투명함을 제공하고, 배가 순수 곡물 증류주에서는 얻을 수 없는 섬세한 과실 차원을 더하는 이원 구성이 독특합니다. 향은 조용히 우아합니다. 깨끗한 쌀 증류액 위로 배 껍질의 향기가 지배하지 않고 떠다니듯 올라오며, 흰 꽃의 미세한 단맛이 감돌습니다. 입안에서는 미디엄-린 바디에 정확하고 유려한 질감이 이어지며, 쌀이 익숙한 뉴트럴-드라이 캐릭터로 중심을 잡는 가운데 배가 간헐적으로 끼어듭니다. 잘 익은 과일 단맛이 잠깐, 배 껍질 산미가 잠깐. 배는 술을 규정하지 않고 장식하는 역할입니다. 중반에 미세한 미네랄 뉘앙스가 상쾌함을 더합니다. 끝맛은 깨끗하고 적당히 드라이하며, 배 향기와 희미한 쌀 곡물 온기가 여운으로 남습니다. 350ml 용량의 세련된 시음용 증류주로, 살짝 차게 하거나 상온에서 마시면 좋습니다. 배 뉘앙스가 아시안 배 가니시를 대신하는 사시미와의 조합, 혹은 간이 세지 않아 미세한 풍미가 살아나는 요리와 잘 맞습니다.

깔끔한부드러운
갈비보쌈
40% 도수350ml
로아40 옐로우 — 소주, 경기 산, 40%
막걸리

메로니아

메로니아는 경기도 배혜정도가에서 쌀, 누룩, 효모, 젖산, 멜론향, 물엿 등을 사용해 빚는 4도의 플레이버 막걸리입니다. 전통 막걸리 특유의 크리미하고 곡물감 있는 바디 위에 멜론 향을 얹어 현대적인 하이브리드 스타일을 만들었습니다. 젖산이 요거트를 닮은 산미를 더해 멜론의 단맛이 평면적으로 흐르지 않도록 잡아주고, 물엿이 전체 질감을 매끄럽고 풍성하게 이어줍니다. 4도라는 낮은 도수는 집중 음용보다 식사와 함께 길게 이어가는 음용 패턴에 맞춰져 있습니다.

크리미한향긋한
전 (파전, 빈대떡)치킨
4% 도수750ml
메로니아 — 막걸리, 경기 산, 4%
막걸리

매실탁테일

매실탁테일은 경기도에서 국내산 백미와 매실 천연과즙을 함께 빚은 7도의 막걸리입니다. 전통 탁주와 과실주의 경계를 넘나드는 하이브리드로, 막걸리 베이스가 특유의 걸쭉하고 미세한 탄산감 있는 질감(유산균 활성과 현탁 쌀 전분에서 비롯)을 제공하고, 매실 과즙이 날카로운 핵과 산미와 화사한 방향을 더해 곡물의 무거움을 걷어냅니다. 이 조합은 일반 막걸리가 전분질 일변도로 느껴질 수 있다는 약점을 인공 향료 없이 구연산 기반의 밝은 톤으로 보완합니다. 375ml 규격은 이 술의 세션용 캐릭터에 적합합니다. 2011 대한민국우리술품평회 최우수상 수상은 과일 막걸리라는 콘셉트가 전국 대회 수준에서 인정받았음을 입증합니다.

크리미한달콤한
회전 (파전, 빈대떡)
★수상 내역
7% 도수375ml
매실탁테일 — 막걸리, 경기 산, 7%
소주

이담

이담은 경기도에서 국내산 쌀과 국내산 배로 증류한 55도 소주로, 한국 전통 증류주 가운데서도 최고 수준의 도수를 자랑합니다. 배(한국 배)는 솔비톨과 사과산을 함유하며, 이 성분들이 증류 후에도 미량 잔존해 높은 도수의 에탄올 자극을 부드럽게 완화하고, 은은한 감미와 미네랄 같은 청량감을 부여합니다. 쌀은 깨끗하고 중립적인 증류 기반을 제공하고, 배 특유의 방향성 에스테르(향수를 닮은 독특한 향을 만드는 성분)는 증류 과정에서 극적으로 농축됩니다. 700ml 규격과 55도의 도수는 이 술을 소량씩 음미하는 시핑 스피릿으로 자리매김하며, 물 몇 방울을 더해 배 향을 열어보는 음용 방식도 적합합니다. 2012·2013 대한민국우리술품평회 연속 수상은 여러 생산 연도에 걸친 증류 기술의 정밀함을 입증합니다.

깔끔한부드러운
회갈비
★수상 내역
55% 도수700ml
이담 — 소주, 경기 산, 55%
소주

로아19레드

로아19레드는 경기도 배혜정도가에서 국내산 사과를 발효·증류해 만든 19도 소주입니다. 사과 원액을 설탕, 효모, 셀룰라아제로 발효시킨 뒤 증류하여, 과일의 생생한 향이 인공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살아 있습니다. 사과 껍질의 산뜻한 향과 과실의 깨끗한 단맛이 19도의 적당한 도수 안에서 균형을 잡으며, 마무리는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350ml 용량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고, 과실 풍미가 끝까지 생동감을 유지하여 개성이 분명한 선택이 됩니다.

깔끔한부드러운
갈비보쌈
19% 도수350ml
로아19레드 — 소주, 경기 산, 19%
기타

매화마름

매화마름은 경기도 배혜정도가에서 유기농 국내산 쌀과 유기농 갈색설탕(필리핀산)을 사용하여 빚은 14도 전통주입니다. 대부분의 전통 발효주가 쌀 중심의 드라이한 방향으로 가는 것과 달리, 갈색설탕이 더해져 캐러멜 같은 온기와 둥근 단맛이 느껴집니다. 유기농 쌀에서 오는 깨끗한 곡물 골격이 바탕을 잡아주고, 국·효모·산도조절제가 발효의 안정성을 유지합니다. 14도의 중간 바디감에 발효주의 구조는 갖추면서도 달콤한 편안함을 원하는 분께 적합한 스타일입니다.

부드러운균형잡힌
반찬고기구이
14% 도수375ml
매화마름 — 기타, 경기 산, 14%
막걸리

생 옥수수 동동주

생 옥수수 동동주는 경기도 편혜정도가에서 쌀과 옥수수분말을 결합하여 빚은 6도 동동주입니다. 옥수수가 만드는 구수하고 고소한 풍미와 살짝 노란빛이 이 술의 핵심 개성이며, 물엿과 젖산이 바디를 둥글게 잡아주고 깔끔한 산미를 더합니다. 치자분말추출물이 더하는 따뜻한 색감도 시각적 매력을 높이며, 효소처리 스테비아가 단맛을 과하지 않게 조절합니다. 750ml 넉넉한 용량에 6도의 가벼운 도수라 긴 식사 자리에서 코스별로 흘려 보내듯 즐기기에 좋습니다.

크리미한달콤한
전 (파전, 빈대떡)치킨
6% 도수750ml
생 옥수수 동동주 — 막걸리, 경기 산,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