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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홍주는 같은 전통 위에 두 가지 표현을 담은 술입니다. 아라리 35%는 부드럽게 다가오는 입문 스타일이고, 루비콘 40%는 한층 농밀하고 힘 있는 캐릭터를 보여줍니다. 두 제품 모두 국내산 지초(자초)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는 붉은색이 특징이며, 지초는 전통적으로 염색과 약재로 사용되어 온 한국 고유의 식물입니다. 전라남도 쌀을 기반으로 깔끔한 곡물 구조 위에 지초의 약재 향이 얹혀 독특한 풍미를 만들어냅니다. 2007년 남북정상회담 만찬주로 선정된 이력과 이후 우리술품평회 수상 기록이 이 술의 위상을 말해줍니다.
국내산 쌀, 국내산 지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