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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주는 전북 술소리양조에서 국내산 오미자와 산수유를 중심으로 빚는 13도 청주입니다. 오미자가 주역인데, 단맛-신맛-짠맛-쓴맛-매운맛이 한 모금에 순환하며 바뀌는 한국 고유의 감각 체험을 만들어요. 향은 새콤한 베리와 따뜻한 산수유가 루비빛 아로마 프로파일을 그리고, 입안에서는 미디엄 바디에 매끈한 질감 위로 오미의 복합성이 우아하게 이어져요. 끝맛은 적당한 길이로 깨끗하며 베리 과일의 온기가 남습니다. 2012 우리술품평회 최우수상, 2013 대상, 2014 몽드셀렉션 수상작이에요. 8-11°C에서 회의 참기름과 베리 산미가 대비를 이루고, 한정식 코스에서 오미의 복합성이 각 요리를 풍성하게 해줍니다.
국내산 오미자, 국내산 산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