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의 문화 양조장으로, 한국의 역사적 인물과 지리산에서 영감을 받은 술을 만듭니다.
기타 지역에서 생산되는 청주로, 도수 13.0%, 용량 375ml이다. 중간 바디감을 가진다.
전라북도에서 생산되는 과실주로, 도수 16.0%, 용량 375ml이다. 풍부한 바디감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