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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신평양조장의 백련막걸리 살균 버전으로, 생막걸리의 자매작이에요. 7도에 국내산 쌀이 크리미한 중심을 잡고, 살균 과정에서 생발효의 톡 쏘는 느낌은 줄어들지만 대신 일관된 맛과 정돈된 피니시를 얻어요. 연잎 영향은 생버전보다 은근해서 신선한 꽃잎보다는 말린 허브에 가깝지만, 여전히 일반 쌀막걸리와 구분되는 개성이에요. 2012 대상, 2013 IWSC·NYWSC 동상으로 국제 경쟁력도 입증됐어요. 매운탕의 매운맛을 차분한 바디가 잡아주거나, 전골의 긴 식사 시간 내내 함께하는 동반자로 좋아요.
국내산 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