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찾아가는 양조장 식품명인
금정산성막걸리
부산 금정구 · 금정산성 토산주 · 막걸리
도수 8%
용량 750ml
제품 한눈에 보기
맛과 향
산성 공기를 머금은 미생물의 풍미 · 숙성된 밀빵의 깊이감 · 어둡고 타닌감 있는 곡물의 단맛 · 사워도우 골격의 여운
어울리는 음식
전 (파전, 빈대떡) · 치킨 ·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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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금정산성막걸리는 부산 금정구 산성로의 금정산성토산주가 해발 400m 금정산성마을에서 빚는 8도 750ml 생막걸리입니다. 원재료는 국내산 백미, 밀누룩, 정제수이고, 입국 대신 양조장이 발로 밟아 직접 띄우는 '유가네 누룩'을 씁니다. 고두밥과 누룩, 물을 한 번에 넣는 단사입으로 담가 20~25도에서 하루 한 번 저으며 약 일주일 발효한 뒤 체로 거릅니다. 양조장은 대한민국 민속주 1호이자 막걸리 가운데 유일한 향토민속주라고 소개하며, 유청길 대표는 2013년 막걸리 분야 첫 식품명인(제49호)으로 지정됐습니다. 750ml 기준 하루 최대 생산량은 약 6천 병입니다. 양조장에서는 누룩 딛기와 막걸리 빚기 체험을 운영하며, 2026년 10월 양조장 안내 기준으로 2주 전 예약이 원칙입니다.
외부 링크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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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료
백미, 밀(누룩), 정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