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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설성사또는 전라남도에서 국내산 쌀에 오디(뽕나무 열매)와 복분자를 함께 침출하여 빚는 40도의 과실 증류주입니다. 두 가지 베리의 조합이 다채로운 과실 풍미를 만들어내는데, 오디는 잼이나 무화과를 닮은 농밀한 단맛을, 복분자는 산미와 경쾌한 베리 톤을 각각 담당합니다. 대한민국 식품명인이 빚는 술로, 2012년 우리술품평회 일반증류주 부문 대상, 2013년 SWSC 은상, IWSC 은상, 뉴욕 NYWSC 금상 등 국내외 수상 경력이 두드러집니다. 과실감이 화려하지만 40도의 골격이 구조를 단단히 잡아주어 마무리는 드라이하게 정리되며, 다양한 음식과의 페어링에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국내산 쌀, 국내산 오디, 국내산 복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