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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꼬레 더감은 경상북도에서 감과 효모 두 가지 재료만으로 빚은 12도 과실주입니다. 단순한 구성 덕분에 감 본연의 향긋하고 꿀 같은 단맛이 가감 없이 전면에 드러나며, 과수원의 온화한 뉘앙스가 부드럽게 이어집니다. 무겁지 않은 질감 덕에 식전주로 시작해 디저트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으며, 750ml 풀사이즈로 자리를 넉넉히 함께합니다. 2017년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이력이 지역 과실에 대한 양조장의 깊이를 보여줍니다.
감, 효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