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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미자는 경상북도에서 국내산 오미자를 사용해 빚은 16도 과실주입니다. 오미자 특유의 단맛과 산미가 동시에 살아 있어 다섯 가지 맛의 복합적인 인상이 뚜렷합니다. 주정과 정백당이 더해져 일반 과실주보다 바디감이 분명하지만, 향은 무겁지 않고 붉은 과실 뉘앙스가 또렷하게 남습니다. 375ml 소용량이라 크리미한 치즈나 단순한 디저트와 짧게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물, 주정, 정백당, 오미자(국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