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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리 프룬와인은 경상북도에서 자두 99.585%로 빚은 11.5도 과실주로, 한국 시장에서도 극히 드문 수준의 단일 과실 농축도를 자랑합니다. 거의 순수한 자두만으로 만들어져 과실의 밀도와 선명함이 탁월하며, 깊은 단맛 안에 은은한 솔향 뉘앙스가 숨어 있어 끝맛이 답답하지 않습니다. 11.5도의 제법 높은 도수 덕분에 구조감이 탄탄하고 여운이 길어, 치즈나 디저트와 매칭했을 때 존재감이 뚜렷합니다.
자두 99.585%, 설탕 0.4%, 효모 0.005%, 메타중아황산칼륨 0.005%, 솔빈산칼륨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