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경기도 용인 술샘 — 진(Gin)과 과일 소주부터 전통 쌀주까지 폭넓은 라인업으로 알려진 2017 찾아가는 양조장 — 에서 쌀, 국, 효모로 빚은 9도 막걸리예요. 향은 깨끗하면서 살짝 아로마틱한데, 찐 쌀에 미네랄과 꽃 뉘앙스가 얹혀 있어요. 입안에서는 중상급의 크리미한 바디 위에 단맛이 서서히 쌓이며 잘 녹아들고, 끝에서 약간의 고소한 너트감과 함께 균형 잡힌 마무리로 이어져요. 8-12°C에서 양념갈비의 숯불 맛과 단맛에 풀러한 바디가 맞서고, 족발의 진한 감칠맛과도 만족스러운 대비를 만들어요.
정제수, 쌀, 국, 효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