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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샘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혁신적인 양조장으로, 진(Gin)과 과일 소주를 포함한 다양한 창의적인 술을 생산합니다.

지역
경기
주소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죽양대로 2298-1
웹사이트
www.sulseam.com

제품 (15)

막걸리

아임프리

경기도 용인 술샘 — 진(Gin)과 과일 소주부터 전통 쌀주까지 폭넓은 라인업으로 알려진 2017 찾아가는 양조장 — 에서 쌀, 국, 효모로 빚은 9도 막걸리예요. 향은 깨끗하면서 살짝 아로마틱한데, 찐 쌀에 미네랄과 꽃 뉘앙스가 얹혀 있어요. 입안에서는 중상급의 크리미한 바디 위에 단맛이 서서히 쌓이며 잘 녹아들고, 끝에서 약간의 고소한 너트감과 함께 균형 잡힌 마무리로 이어져요. 8-12°C에서 양념갈비의 숯불 맛과 단맛에 풀러한 바디가 맞서고, 족발의 진한 감칠맛과도 만족스러운 대비를 만들어요.

깔끔한 미네랄과 꽃향찐 쌀의 맑은 느낌중후한 크리미 바디
양념갈비 숯불구이족발
9% 도수500ml
아임프리 — 막걸리, 경기 산, 9%
막걸리

붉은 원숭이

경기도 술샘양조장에서 경기미 100%와 누룩, 홍국(붉은 누룩곰팡이, Monascus purpureus)으로 빚는 10.8도 막걸리로, 따라내는 순간 붉은 빛이 도는 시각적 인상부터 남다른 술이에요. 홍국은 두 가지 역할을 해요 — 모나콜린 계열 천연 색소가 액체를 붉게 물들이고, 치즈 껍질 같은 독특한 감칠맛-세이보리 풍미를 만들어 일반 누룩으로는 절대 낼 수 없는 결을 더합니다. 향은 막걸리치고 독특해요 — 숙성된 쌀, 말린 붉은 과일, 희미한 블루치즈 펑크, 따뜻한 곡물이 겹쳐 있어요. 입에서는 두텁고 크리미한 바디에 곡물 단맛이 먼저 오지만 금세 홍국의 세이보리-우마미 언더톤이 발현되고, 중반부에 단 쌀→흙 같은 곰팡이 캐릭터→10.8도의 안정된 온기가 이어지는 긴 피니시로 흐릅니다. 같은 도수의 쌀-누룩 막걸리와 비교하면 복잡성과 시각적 임팩트에서 와인이나 크래프트 맥주 영역에 가깝게 느껴져요. 2017년 찾아가는 양조장 지정이 이 양조장의 실험성이 탄탄한 기술에 기반한다는 걸 보여줘요. 8-12°C로 투명한 잔에 따라 색감까지 감상하면서 마시는 게 좋고, 숙성 치즈와 샤퀴테리 스타일로 펑키한 결을 살리거나, 제육볶음의 고추 열기를 두꺼운 바디가 감싸주는 페어링도 잘 맞아요.

홍국 감칠맛숙성된 쌀의 말린 붉은 과실향블루치즈의 은은한 쿰쿰함
전 (파전, 빈대떡)치킨
10.8% 도수375ml
붉은 원숭이 — 막걸리, 경기 산, 10.8%
막걸리

술취한 원숭이

경기도 술샘양조장에서 붉은 원숭이와 같은 레시피 — 경기미 100%, 누룩, 홍국, 정제수 — 에 같은 10.8도로 빚는 형제 술이에요. 붉은 원숭이가 홍국 컨셉을 소개하는 쪽이라면, 술취한 원숭이는 발효 강도를 더 밀어붙이고 이름처럼 밤이 더 깊어진 단계를 암시해요. 홍국이 같은 붉은 빛, 감칠맛 깊이, 치즈 껍질 펑크를 제공하고, 향은 과숙한 곡물, 말린 체리, 홍국 곰팡이에서 오는 은은한 버섯 흙내음이 올라와요. 입에서는 두텁고 크리미한 바디에 곡물 단맛이 가득하고 절제 없이 퍼진 뒤, 중반부에서 홍국의 세이보리-우마미가 강하게 발현되면서 달콤함과 감칠맛의 밀당이 매 모금에 추진력을 줘요. 피니시는 길고 따뜻하며 10.8도가 안정적으로 빛나요. 형제인 붉은 원숭이와 비교하면 더 표현적이고 덜 절제된 버전 — 원숭이가 몇 잔 더 마신 셈이에요. 2017년 찾아가는 양조장 혈통이 두 병 모두를 받쳐요. 8-12°C로 마시면서 삼겹살구이의 기름진 돼지고기와 두꺼운 바디가 만드는 호화로운 질감 페어링이 좋고, 김치찌개의 발효 신맛이 홍국 펑크와 정면으로 만나는 조합도 추천해요.

과숙 곡물 강렬함말린 체리와 홍국(붉은 누룩)의 깊이감버섯 흙내
전 (파전, 빈대떡)치킨
10.8% 도수375ml
술취한 원숭이 — 막걸리, 경기 산, 10.8%
기타

그리움

경기도 술샘양조에서 국내산 쌀과 누룩, 효모, 물로 빚는 14도 전통주로, '그리움'이라는 이름처럼 따뜻하고 익숙하며 은근히 감싸는 맛이에요. 곡물 단맛이 전면에 튀지도 숨지도 않고 딱 중심에 자리잡아요. 향은 볶은 쌀과 효모 대사에서 오는 미세한 바닐라 뉘앙스가 함께 올라오고, 입안에서는 벨벳 같은 질감에 단맛이 짧고 깨끗한 끝맛으로 이어지며 약간의 향신료 온기가 남아요. 2017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이력이 있어요. 700ml라 여럿이 나누기 좋은데, 제육볶음의 고추장 매운맛을 벨벳 바디가 쿠션처럼 받아주는 조합이 좋고, 수제비의 소박한 곡물 대 곡물 페어링도 편안하고 완성도 있어요.

누룽지향은은한 바닐라벨벳 같은 질감
제육볶음수제비
14% 도수700ml
그리움 — 기타, 경기 산, 14%
청주

감사블루

감사블루는 경기도 술샘양조에서 경기미 100%, 누룩, 효모, 정제수만으로 빚는 14도 청주입니다. 단일 산지 쌀에 집중하는 것이 철학이에요 — 약재 첨가도 감미료도 없이 경기미를 발효만으로 깨끗하게 표현합니다. 향은 절제되어 도정된 쌀과 갓 빻은 가루 정도의 미세한 뉘앙스만 올라오고, 입안에서는 미디엄 바디에 정밀하고 거의 임상적일 만큼 장식 없는 질감이 이어져요. 중반에 가벼운 곡물 단맛이 짧게 지나간 뒤 드라이하고 미네랄한 끝맛이, 약간 분필 같은 느낌과 함께 마무리됩니다. 2017년 찾아가는 양조장이에요. 이 순수함이 섬세한 음식의 좋은 동반자가 돼서, 10-12°C에서 광어회의 깨끗한 질감과 거울처럼 맞물리고, 한정식 코스에서 경쟁 없이 입안을 정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깔끔한부드러운
한정식생선구이
14% 도수375ml
감사블루 — 청주, 경기 산, 14%
청주

감사

감사는 경기도 술샘양조에서 경기미 100%, 누룩, 정제수로 빚는 14도 청주입니다. 같은 양조장의 블루 버전과 마찬가지로 테루아 중심의 단순함에 헌신하는 스타일이에요 — 약재도 감미료도 없이 경기미의 순수함을 발효로만 표현합니다. 향은 찐 쌀과 섬세한 효모 뉘앙스가 올라오고, 입안에서는 미디엄 라이트의 깨끗한 바디가 음식 맛을 가리지 않고 받쳐주는 매끈한 질감이에요. 중반에 절제된 곡물 단맛이 짧게 지나간 뒤 드라이하고 정밀한 끝맛으로 마무리됩니다. 2017 우리술품평회 약청주 우수상, 같은 해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이력이 있어요. 10-12°C에서 회와 맞추면 각 생선의 맛이 온전히 드러나고, 전복구이의 단맛을 깨끗한 바디가 증폭시켜 줍니다.

깔끔한부드러운
회한정식
★수상 내역
14% 도수375ml
감사 — 청주, 경기 산, 14%
소주

미르

미르는 경기도에서 쌀과 물로 빚은 25도 증류주로, 접근성과 정밀함에 초점을 맞춘 제품입니다. 단순한 재료 구성에도 불구하고 2018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대통령상 수상은 이 술의 실행력이 재료 목록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향은 깨끗하고 편안합니다. 부드러운 찐 쌀 향, 미세한 유산 단맛,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가볍게 올려주는 꽃향이 전부입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미디엄 바디에 예외적으로 매끄럽고 거의 물처럼 유려한 질감이 25도라는 도수를 잊게 합니다. 쌀 캐릭터는 온화하고 균형 잡혀 있어 달지도 드라이하지도 않은 차분하고 중심 잡힌 곡물 인상을 줍니다. 중반에 조용한 구조를 제공하는 미세한 미네랄 투명감과, 술이 단조로워지는 것을 막는 은은한 감칠맛이 있습니다. 끝맛은 짧고 깨끗하며 부드러운 쌀 온기가 우아하게 빠져갑니다. 2017 찾아가는 양조장 지정이 이력을 완성합니다. 375ml 용량으로 일상적 음용에 적합하며, 살짝 차게 해서 깨끗한 중립성이 섬세한 맛을 감싸는 회와의 조합, 또는 매끄러운 질감이 편안한 리프레시를 주는 보쌈·갈비와의 조합을 추천합니다.

깔끔한부드러운
회갈비
★수상 내역
25% 도수375ml
미르 — 소주, 경기 산, 25%
소주

술샘19

술샘19는 경기도에서 주정과 증류식 소주를 바탕으로 생강과 국내산 강황을 더해 만든 19도 증류주입니다. 두 가지 향신료의 조합이 독특한 온기 프로필을 만들어냅니다. 생강은 입안에서 즉각적인 톡 쏘는 열감을 제공하고, 강황은 그보다 깊고 흙 내음을 품은 묵직한 온기를 끝맛까지 이어갑니다. 정백당이 질감을 둥글게 다듬어 향신료 위주의 구성이 지나치게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375ml 규격과 중상 도수의 조합은 갈비, 보쌈, 회 등 진한 음식과 한두 잔씩 곁들이는 용도에 적합합니다. 경기도에 기반을 둔 술샘 양조장은 달콤함보다 원재료의 명확한 전달을 중시하는 가향 소주 라인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깔끔한부드러운
갈비보쌈
19% 도수375ml
술샘19 — 소주, 경기 산, 19%
소주

술샘16

술샘16은 경기도에서 국내산 쌀과 국내산 오미자를 주정, 정백당과 함께 조합해 만든 16도 증류주입니다. 오미자는 한국 전통 의학에서 단맛·신맛·짠맛·쓴맛·매운맛 다섯 가지 미각을 동시에 지닌다고 보는 열매로, 어떤 단일 과일로도 재현할 수 없는 복합미를 만들어냅니다. 쌀 성분이 부드럽고 둥근 곡물 감미를 제공해 오미자의 산미를 안정적으로 받쳐주며, 16도의 도수는 음식과 곁들이기에 충분히 가볍되 구조감을 잃지 않는 지점을 잡습니다. 선명한 붉은 베리 색조와 함께 진정한 향의 깊이를 보여주는 술입니다. 경기도 술샘 양조장은 원재료 하나가 음용 경험 전체를 규정하도록 하는 접근법을 취하며, 이 제품이 그 철학의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깔끔한부드러운
갈비보쌈
16% 도수375ml
술샘16 — 소주, 경기 산, 16%
막걸리

아임프리6.0

아임프리6.0은 경기도 술샘양조장에서 국내산 경기미와 쌀누룩으로 기본을 잡고 오미자를 더해 빚은 6도 막걸리입니다. 쌀누룩이 만드는 전형적인 크리미한 탁주의 바디감 위에 오미자의 밝은 산미가 선명하게 올라오며, 이 산미가 단맛의 끝을 정돈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효모 발효로 마무리의 생동감을 확보했고, 500ml 용량으로 가볍게 즐기기에도, 식사와 함께 마시기에도 적합합니다. 크리미한 곡물 단맛과 오미자의 산미가 교차하며 같은 도수대 막걸리보다 맛의 전개가 입체적입니다.

크리미한달콤한
전 (파전, 빈대떡)치킨
6% 도수500ml
아임프리6.0 — 막걸리, 경기 산, 6%
청주

서설

서설은 경기도 술샘 양조장에서 경기미와 쌀누룩을 기본으로, 주정·설탕·구연산·효모를 더해 빚은 13도 청주입니다. 가볍고 맑은 바디감에 음식과의 조화를 중시한 설계가 돋보이며, 경기미에서 오는 부드러운 곡물 중심이 밋밋함을 방지합니다. 구연산의 미세한 산미가 끝맛에 상쾌함을 더해 입안을 환기시켜 주며, 차갑게 서브했을 때 생선구이·찜 요리·한정식 코스와 잘 어울리는 정돈된 타입입니다.

깔끔한부드러운
한정식생선구이
13% 도수375ml
서설 — 청주, 경기 산, 13%
소주

빡치주

빡치주는 경기도 술샘양조장에서 국내산 쌀 100% 증류원액과 정제수만으로 완성한 25도 소주입니다. 감미료, 향료, 혼합 주정 없이 오직 쌀 증류의 순수한 결과물만 담았기 때문에 맛의 구조가 매우 선명하고 투명합니다. 25도의 도수답게 바디감은 단단하지만, 쌀 증류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이 거친 자극 없이 깔끔하게 넘어갑니다. 이름만큼이나 직선적이고 솔직한 캐릭터로, 한국 수제 소주 중에서도 존재감이 뚜렷한 한 병입니다.

깔끔한부드러운
갈비보쌈
25% 도수375ml
빡치주 — 소주, 경기 산, 25%
막걸리

이화주(술샘)

이화주(술샘)는 경기도에서 국내산 경기미 100%와 누룩, 정제수만으로 빚은 8도 전통주로, 100ml 단일 서빙 포맷으로 제공됩니다. '이화주'라는 이름은 배꽃이 필 무렵 발효를 시작하는 전통 양조법에서 유래했습니다. 작은 용량 안에 쌀의 고소함과 은은한 단맛이 응축되어 있어, 거의 푸딩에 가까운 진득한 질감이 특징입니다. 술샘 양조장이 캐주얼한 음주보다 테이스팅 경험에 초점을 맞춰 기획한 제품으로, 도수는 낮지만 한 모금의 밀도는 상당합니다.

크리미한달콤한
전 (파전, 빈대떡)치킨
8% 도수100ml
이화주(술샘) — 막걸리, 경기 산, 8%
소주

퍼플 진

퍼플 진은 경기도 술샘에서 진 원액에 퍼플그레이프 색소를 더해 만든 36.5도 증류주입니다. 보라색의 시각적 인상이 강렬하지만, 맛의 핵심은 의외로 깔끔하고 정돈된 구조에 있습니다. 36.5도의 단단한 도수감이 입안을 확실하게 잡아주면서도 질감은 매끈하게 넘어가 거칠지 않습니다. 술샘은 한국 전통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경기도 크래프트 양조장으로, 퍼플 진은 서양 진의 형식과 한국적 감각을 접목한 제품입니다.

깔끔한부드러운
갈비보쌈
36.5% 도수500ml
퍼플 진 — 소주, 경기 산, 36.5%
막걸리

덜취한 원숭이

덜취한 원숭이는 경기도 술샘 양조장에서 쌀, 홍국쌀, 오미자를 조합해 빚은 7도 막걸리입니다. 홍국쌀이 만드는 따뜻한 색감과 깊은 발효 풍미, 오미자의 다섯 가지 맛이 일반 막걸리와는 다른 개성을 보여줍니다. 크리미한 질감과 편안한 도수가 캐주얼한 자리에 잘 어울리며, 매콤하거나 바삭한 한식 안주와 함께하면 부담 없이 잔이 이어집니다.

크리미한달콤한
전 (파전, 빈대떡)치킨
7% 도수375ml
덜취한 원숭이 — 막걸리, 경기 산,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