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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향아라는 충청북도 담을술공방에서 국내산 쌀, 누룩, 효모, 정제효모를 사용해 빚은 55도 증류주입니다. 55도라는 높은 도수에도 질감이 거칠지 않고 매끈하게 이어지는 것이 정교한 증류 공정을 보여줍니다. 일반 효모와 정제효모를 함께 사용하여 발효 단계에서부터 향의 복합성을 쌓아 올린 뒤 증류하는 방식이 특징적입니다. 375ml 소용량으로 천천히 음미하는 자리에 적합하며, 충청북도 지역의 고도수 쌀 증류주 전통을 대표하는 제품 가운데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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