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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농입장양조장에서 국내산 쌀을 7도까지 발효시킨 탁주로, 6도 세션 막걸리와 고도수 사이의 적절한 지점에 자리 잡아요. 1도 차이지만 중반부의 온기와 끝맛의 곡물 여운이 확실히 더 길게 느껴지고, 크리미한 질감은 매끄럽게 유지돼요. 2010년과 2012년 연속 우리술품평회 우수상이 해마다 일정한 품질을 보여줘요. 제육볶음의 고추장 매운맛과 따뜻한 바디가 서로 호응하고, 꽁치조림의 간장 단맛과 곡물의 긴 여운이 어울리는 조합도 좋아요.
국내산 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