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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예주는 경기도 김포양조에서 국내산 쌀과 옥전분을 배합해 만드는 13도 전통주입니다. 옥전분이 순수 쌀만으로는 어려운 균일하게 매끈한 질감을 만들어 유리처럼 흐르는 바디를 완성합니다. 향은 온순한 편으로 깨끗한 쌀과 버터 콘의 미세한 뉘앙스가 감돌아요. 입안에서는 미디엄 라이트 바디가 예외적으로 고르며, 치솟거나 빠지지 않는 균형 잡힌 단맛이 이어지고 끝은 단정하고 짧습니다. 2013 우리술품평회 최우수상, 2014 SIWC 동상, 2014 몽드셀렉션 은상 — 국내외 대회를 아우르는 수상이 폭넓은 음용성을 증명해요. 750ml라 나눠 마시기 좋은데, 8-11°C에서 모듬회의 각 생선을 비단 같은 중립성이 살려주고, 김치찌개의 발효 열기를 고른 단맛이 감싸줍니다.
국내산 쌀, 옥전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