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Sool
종류지역가이드소개
한|EN|日
EN日

© 2026 Korean Alcohol Guide. All rights reserved.

소개가이드문의개인정보 처리방침이용약관

더 많은 프로젝트 soundedfun.dev

🍽️Korea EatsSeoul restaurant guide🖼️Korean WallpapersKorean wallpapers🍳CharimKorean recipes🎮Cooking CombineCooking puzzle game🐾Habit PetHabit building game
홈 / 경기 / 김포양조

김포양조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양조장으로, 다양한 막걸리, 약주 및 프리미엄 주류를 생산합니다.

지역
경기
주소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김포대로 2763

제품 (5)

막걸리

김포 막걸리

경기도 김포양조장에서 쌀, 누룩, 정제수 세 가지만으로 빚어 발효 자체의 완성도로 승부하는 6도 막걸리예요. 효소제나 감미료, 과즙 없이 원재료의 질과 누룩 배양에 전적으로 기대는 구성이라 맛이 정직하게 드러납니다. 향은 조용하지만 또렷해요 — 찐 단립종 쌀에 가벼운 사워도우 결이 깔려 있고, 입에 넣으면 크리미한 중간 무게감 위로 곡물에서 우러나는 단맛이 천천히 올라왔다가 약간 드라이한 끝맛으로 정리됩니다. 누룩이 만들어내는 은은한 흙 뉘앙스가 중반부에 깔리면서 세 가지 재료치고는 의외로 입체적인 맛의 층을 만들어요. 효소 처리나 감미료가 들어간 같은 도수 막걸리와 비교하면 즉각적인 단맛은 덜하지만 곡물 여운은 더 길게 남는 스타일이에요. 5-7°C로 차갑게 하면 질감이 두텁게 살면서도 무겁지 않고, 김치찌개의 열기를 크리미하게 식혀주거나 빈대떡의 바삭한 고소함과 만나면 쌀의 부드러운 결이 잘 어울립니다.

찹쌀의 맑은 느낌가벼운 누룩 사워도우 풍미곡물 유래 느린 단맛
전 (파전, 빈대떡)치킨
6% 도수750ml
김포 막걸리 — 막걸리, 경기 산, 6%
기타

김포별주

김포별주는 경기도에서 쌀과 옥수수 전분, 국, 효모, 젖산, 효소제를 써서 만든 13도 약주예요. 현대적이고 효율적인 곡물 구성이에요. 옥수수 전분이 순수 쌀에서 가끔 나오는 거친 곡물감 없이 균일하게 매끈한 질감을 만들어요. 향은 온순한 편 — 도정된 쌀과 옥수수 전분 발효에서 오는 미세한 버터 팝콘 뉘앙스. 입안에서는 가벼운 중간 바디에 순한 단맛, 거의 물 같이 깔끔한 끝맛이 이 술의 장점이에요 — 음식 뒤로 사라지도록 설계된 구조예요. 젖산이 꼬리가 밋밋해지는 걸 막아줘요. 6-9°C에서 돼지국밥의 국물에 섞이듯 자연스럽게 합류하고, 순대국밥처럼 뜨끈한 국물 안주에서 술의 중립성이 오히려 미덕이 되는 조합이에요.

버터 팝콘 힌트균일하게 실키한 옥수수-쌀 질감은은한 도정미
돼지국밥순대국밥
13% 도수500ml
김포별주 — 기타, 경기 산, 13%
청주

김포약주

김포약주는 11도로 맑고 가벼운 접근을 택한 술인데, 특이하게 쌀 없이 옥수수 전분과 밀을 주원료로 써요. 국, 효모, 젖산, 효소제를 더한 구성이에요. 쌀이 빠진 덕에 일반 약주와 확연히 다른 성격 — 바디는 날씬하고 거의 와인처럼 투명하며, 산미가 또렷해서 한국 곡물주보다 드라이 사이더에 가까워요. 향에서 밀 크래커와 청포도가 의외로 신선하게 올라오고, 끝맛은 짧고 상쾌하며 젖산이 요거트 같은 톡 쏘는 산미를 남겨요. 750ml에 11도라 라인업에서 가장 가벼운 세션 와인 같은 포지션이에요. 5-8°C로 차갑게 해서 해물파전의 기름진 반죽을 또렷한 산미가 잘라주고, 냉면의 차가운 육수와 날씬한 바디, 시큼한 끝맛이 온도까지 맞아떨어져요.

밀 크래커청포도의 상쾌함드라이 사이더 같은 산미
해물파전냉면
11% 도수750ml
김포약주 — 청주, 경기 산, 11%
기타

김포예주 프리미엄

김포예주 프리미엄은 경기도에서 국내산 쌀, 국, 효모, 젖산, 정제수로 빚은 13도 약주예요. '프리미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기본 라인보다 바디가 약간 더 풍부하고 맛의 흐름이 선명해요. 향에서 모찌(떡)와 바닐라 커스터드 흔적이 올라와요. 입안에서는 젖산이 잘 녹아들어 곡물 단맛과 싸우지 않고 들어올리는 부드러운 신맛을 만들고, 중반은 폭신한 질감이에요. 끝맛에 새 나무 그릇 안쪽 같은 깔끔하고 약간 떫은 면이 나타나며 정리돼요. 8-11°C에서 제육볶음의 고추장 매운맛을 젖산 산미가 다스리고, 잡채의 참깨 달콤함과 바닐라 커스터드 뉘앙스가 부드러운 대응을 이뤄요.

떡은은한 바닐라 커스터드어우러진 유산 발효 신맛
제육볶음잡채
13% 도수750ml
김포예주 프리미엄 — 기타, 경기 산, 13%
기타

김포예주

김포예주는 경기도 김포양조에서 국내산 쌀과 옥전분을 배합해 만드는 13도 전통주입니다. 옥전분이 순수 쌀만으로는 어려운 균일하게 매끈한 질감을 만들어 유리처럼 흐르는 바디를 완성합니다. 향은 온순한 편으로 깨끗한 쌀과 버터 콘의 미세한 뉘앙스가 감돌아요. 입안에서는 미디엄 라이트 바디가 예외적으로 고르며, 치솟거나 빠지지 않는 균형 잡힌 단맛이 이어지고 끝은 단정하고 짧습니다. 2013 우리술품평회 최우수상, 2014 SIWC 동상, 2014 몽드셀렉션 은상 — 국내외 대회를 아우르는 수상이 폭넓은 음용성을 증명해요. 750ml라 나눠 마시기 좋은데, 8-11°C에서 모듬회의 각 생선을 비단 같은 중립성이 살려주고, 김치찌개의 발효 열기를 고른 단맛이 감싸줍니다.

부드러운균형잡힌
회반찬
★수상 내역
13% 도수750ml
김포예주 — 기타, 경기 산,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