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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꼬또 청수는 경기도에서 청수 포도로 빚은 12도 과실주입니다. 청수는 한국 기후에 맞게 국내에서 육종한 백색 포도 품종으로, 깨끗한 향미와 균형 잡힌 당산비, 고온 다습한 환경에 대한 적응력 덕분에 양조용 토착 포도 중 가장 유망한 품종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향은 우아하고 방향성이 뛰어나, 청포도와 배, 은은한 흰 꽃잎의 리프트가 차례로 드러납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미디엄 바디에 정제되고 거의 비단결 같은 질감이 이어지며, 단맛이 깨끗하고 정확하게 자리 잡아 자연 산미와 통합되어 진짜 구조감과 음식 페어링 범용성을 만들어냅니다. 많은 한국 과실주보다 절제되고 격조 있는 인상입니다. 끝맛은 적당한 길이에 깨끗하며 포도 껍질의 상쾌한 미네랄감이 남습니다. 2019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과실주 대상, 2020년 우수상이라는 탁월한 수상 이력을 가지며, 2017년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양조장의 제품입니다. 750ml로 해산물 식사에 최적입니다. 7-10°C에서 회, 찐 조개류, 호박전 같은 섬세한 한식 안주와 함께 추천합니다.
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