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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영농조합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와인 영농조합으로, 그랑꼬또(Grand Coteau) 브랜드로 로제, 레드, 화이트 와인을 생산합니다.

지역
경기
주소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뻐꾹산길 107
웹사이트
www.grandcoteau.co.kr

제품 (4)

과실주

그랑꼬또 M56

그랑꼬또 M56은 경기도의 그랑꼬또(Grand Coteaux) 라인업에 속하는 12도 과실주로, 지역 포도를 한국적 감각으로 풀어낸 와인입니다. M56이라는 표기는 특정 포도밭 또는 배치 셀렉션을 시사하며, 핵심 캐릭터는 로컬 포도의 개성과 정돈된 양조에 기반합니다. 향은 밝고 매력적으로, 갓 짠 포도즙과 백도, 은은한 꽃향의 리프트가 첫인상을 화사하게 만듭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미디엄 바디에 과즙감 넘치는 질감이 이어지며, 단맛은 선명하되 끝맛이 현대적이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끈적이지 않습니다. 중반에 느껴지는 상쾌한 크리스프함이 다음 한 모금을 자연스럽게 이끌고, 끝맛은 적당한 길이에 포도 껍질의 섬세한 여운이 남습니다. 2017년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된 양조장의 제품으로, 한국 지역 와이너리 움직임에서의 입지를 보여줍니다. 750ml 용량이라 함께 나누기 좋습니다. 8-12°C에서 가벼운 치즈 플래터, 과일이 들어간 샐러드, 또는 해산물 중심 식사 전 아페리티프로 추천합니다.

과일향달콤한
치즈가벼운 안주
12% 도수750ml
그랑꼬또 M56 — 과실주, 경기 산, 12%
과실주

그랑꼬또 로제와인

그랑꼬또 로제와인은 경기도의 그랑꼬또 라인업에 속하는 12도 로제 과실주로, 한국산 포도로도 개성 있는 핑크 와인을 만들 수 있음을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로제 스타일은 국내 양조에서 아직 흔하지 않아 이 병의 존재 자체가 의미를 가집니다. 향은 잘 익은 딸기, 수박 껍질의 싱그러움, 그리고 섬세한 꽃향의 달콤함이 로제의 경쾌한 기질을 잘 담아냅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 바디에 밝고 산뜻한 질감이 특징이며, 포도 단맛은 대중적인 친화력을 유지하면서도 자연 산미가 받쳐줘 생동감과 범용성을 잃지 않습니다. 중반에 미네랄 같은 결이 살짝 감지되어 단순한 달콤함 너머의 세이보리 뉘앙스를 더합니다. 끝맛은 짧거나 적당한 길이에 깨끗하고 핑크빛 과실의 상쾌함이 남습니다. 2017년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양조장 제품답게 지역 양조의 정돈된 완성도가 느껴집니다. 750ml로 따뜻한 날 모임에 잘 어울립니다. 6-10°C로 차갑게 해서 치즈와 샤퀴트리 보드, 가벼운 해산물 요리, 또는 쌈과 함께하면 로제의 밝은 인상이 잘 살아납니다.

과일향달콤한
치즈가벼운 안주
12% 도수750ml
그랑꼬또 로제와인 — 과실주, 경기 산, 12%
과실주

그랑꼬또 청수

그랑꼬또 청수는 경기도에서 청수 포도로 빚은 12도 과실주입니다. 청수는 한국 기후에 맞게 국내에서 육종한 백색 포도 품종으로, 깨끗한 향미와 균형 잡힌 당산비, 고온 다습한 환경에 대한 적응력 덕분에 양조용 토착 포도 중 가장 유망한 품종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향은 우아하고 방향성이 뛰어나, 청포도와 배, 은은한 흰 꽃잎의 리프트가 차례로 드러납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미디엄 바디에 정제되고 거의 비단결 같은 질감이 이어지며, 단맛이 깨끗하고 정확하게 자리 잡아 자연 산미와 통합되어 진짜 구조감과 음식 페어링 범용성을 만들어냅니다. 많은 한국 과실주보다 절제되고 격조 있는 인상입니다. 끝맛은 적당한 길이에 깨끗하며 포도 껍질의 상쾌한 미네랄감이 남습니다. 2019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과실주 대상, 2020년 우수상이라는 탁월한 수상 이력을 가지며, 2017년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양조장의 제품입니다. 750ml로 해산물 식사에 최적입니다. 7-10°C에서 회, 찐 조개류, 호박전 같은 섬세한 한식 안주와 함께 추천합니다.

과일향달콤한
회치즈
★수상 내역
12% 도수750ml
그랑꼬또 청수 — 과실주, 경기 산, 12%
과실주

그랑꼬또 레드와인

그랑꼬또 레드와인은 경기도에서 국내산 캠벨 얼리 포도로 빚은 12도 레드 과실주입니다. 캠벨 얼리는 한국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식용 포도 품종으로, 어린 시절 과일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강렬한 캔디 포도 향으로 유명합니다. 이 와인은 유럽식 레드 와인을 흉내 내기보다 그 향수 어린 캐릭터에 온전히 기대는 방향을 택했습니다. 향은 캠벨 특유의 보라색 캔디 포도, 포도 소다, 그리고 따뜻하고 약간 머스크 같은 단맛이 익숙하고 편안한 인상을 줍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미디엄 바디에 유연하고 둥근 질감이 이어지며, 부드러운 탄닌이 떫은 자극 없이 가벼운 구조를 만듭니다. 중반에 갓 짠 포도즙에 발효의 복합성이 더해진 듯한 과즙감이 매력적이고, 끝맛은 적당한 길이에 매끄러우며 따뜻한 포도 캔디의 여운이 남습니다. 2017년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양조장의 제품으로, 한국적인 포도에 정돈된 양조 기술을 적용한 결과물입니다. 750ml로 함께 나누기 좋습니다. 12-15°C에서 치즈와 크래커, 치킨, 소풍이나 야외 모임의 가벼운 안주와 함께 추천합니다.

과일향달콤한
치즈가벼운 안주
12% 도수750ml
그랑꼬또 레드와인 — 과실주, 경기 산, 12%